요즘 논의 새들
도요·물떼새류의 가을 이동도 거의 끝나 북적이던 논이 조금 쓸쓸해졌지만, 큰노랑발도요와 노랑발도요, 붉은발도요, 장다리물떼새, 꺅도요, 흰목물떼새 등이 드문드문 머물고 있습니다.
구레나룻제비갈매기도 수가 줄어 몇 마리씩의 무리가 몇 군데에 있는 정도입니다.
알락도요 제1회 겨울깃(앞쪽).
노랑발도요 어린깃(뒤쪽).
꺼병이 어린새.
이쪽도 꺼병이 어린새.
검은배제비갈매기 어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검은배제비갈매기 겨울깃으로 환우 중.
목욕 후 공중에서 몸을 부르르 떠는 검은배제비갈매기 어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