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メスもいた公園のツミ

2016년 3월 12일

先日、撮影したねぐらのツミ を本日、再度確認したらメスでした。なので、公園には 3月7日に撮影したオス とこのメスが同じ縄張り内で生息していることになり、営巣の可能性は非常に高いです。5月には子育てシーズンに入るので観察が楽しみです。^^

オスメスともに非常に人馴れした個体なので、以前からこの公園にいるのでしょうね。

p.s. 最新の日本鳥類目録では、沖縄本島のツミは八重山のリュウキュウツミとは別亜種のツミとご指摘いただきました。主な特徴は沖縄本島以北のオスのツミの虹彩が赤いのに対し、八重山の繁殖個体のオスの虹彩の色は橙色か黄色( これ とか こっち )であることです。過去の写真を確認してみると確かに石垣島で撮影したリュウキュウツミのオスの虹彩は橙色です。そして、今回沖縄本島で撮ったオスの虹彩は深い赤色でした。沖縄のレッドリストではリュウキュウツミと記載なのですが、今後は最新の日本鳥類目録に準拠することにします。 しまのとり さん、ご指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시간대로 18시 30분이 넘어 보금자리로 돌아온 쇠새매 암컷. 같은 공원에 수컷도 살고 있으니 번식이 기대됩니다.

豊崎干潟のヘラサギ、クロツラヘラサギ

2016년 3월 11일

三角池のツクシガモと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はいなくなったようです。

豊崎干潟ではヘラサギ、クロツラヘラサギが休んだり、採餌したりしていました。上空にはミサゴが舞っていました。

물고기 떼에 과감하게 공격하는 노랑부리저어새.

公園のツミ、リュウキュウコゲラ

2016년 3월 7일

いつも 塒で観察していたツミ に昼間、遭遇しました ( 追記: 後日、よく見たらメスでした。このオスとは違う個体です ) 。人を全く恐れず、5メートルぐらまで寄っても逃げる気配すらありませんでした。

先日は、18時35分に塒にやってきたので、今日も待ってみると18時39分にやってきました。「キッキッキッ」と小さく鳴いていつもの枝に止まりました。

また、リュウキュウコゲラの営巣もありました。枯れた木にゴルフボールほどの穴がきれいに開いていました。

칸히자쿠라에 앉은 쇠새매 수컷. 70-200에 2배 익스텐더를 달아봤는데 역광에 가까우면 콘트라스트가 심하게 떨어지고 해상감도 떨어집니다…. ^^; Lightroom에서 콘트라스트는 높였습니다.

公園で7D Mark II

2016년 3월 3일

夕方の公園を7D Mark IIをぶら下げて散歩してきました。いつも1D X使ってると軽さに驚いた!! これだけ軽いと手軽に持ち出せますね。ただ、ファインダーが小さくて見にくいですね。APS-Cだからしょうがない? 高感度も1D Xと比べると落ちます。また、シャッター音が軽すぎて撮れてるのか不安に…。^^;

シロハラがたくさんいたので200mmで撮影してみました。また、ツミが毎晩同じねぐらで寝ています。都会のツミは警戒心薄いねー。営巣もしてるかも。^^

쇠새매는 매일 밤 이 나뭇가지에서 잡니다. 하품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関東弾丸バードウオッチング

2016년 2월 29일

1泊2日で関東地方へバードウオッチングに行ってきました。探鳥地もほとんど分からないままでしたが、Twitterの方々に助けられてライファー3種(ハクガン、コクガン、オオホシハジロ)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そのほかに、トラフズクやハイイロチュウヒ、チュウヒ、ミコアイサなどなど沖縄ではなかなか見ることのできない種を沢山観察できました。あらため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설마 흰기러기를 도쿄도에서 볼 수 있을 줄이야!!

三角池のヘラサギ、ツクシガモ、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ほか

2016년 2월 24일

三角池は相変わらずのメンバーでした。ヘラサギ、ツクシガモ、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セイタカシギ、コガモ、ハシビロガモ、バン、オオバンなど。

豊崎干潟にはチュウシャクシギが5羽いました。

サシバは、一昨日北部へ行った時に撮影したものです。

저어새가 진흙 위를 유유히 걷고 있었습니다.

漫湖にてクロツラヘラサギ幼鳥

2016년 2월 15일

自動車で那覇東バイパスのとよみ大橋(西)で信号待ちしていると漫湖水鳥・湿地センターの目の前にクロツラヘラサギ幼鳥が舞い降りるのが見えたので寄ってみました。

遊歩道を人が歩いても全く逃げず、じっくり観察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嘴がピンクで目も黒い1Wでした。

눈이 동그랗고 천진난만한 얼굴입니다.

아직 있는 혹부리오리와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외

2016년 2월 12일

지난달 말부터 머물고 있는 혹부리오리와 피드아보셋이 아직 도미구스쿠시의 미카쿠이케에 체류 중입니다. 도요사키 갯벌에는 저어새 10마리 정도의 무리와 태평양황금물떼새 2마리가 있었습니다. 물총새 포인트에는 단골 탐조객들이 많아 차를 세울 곳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장소가 좁아서 물총새 촬영에 도전하기는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노자에서 프로야구 취재를 마치고 들른 긴의 타로이모 밭에는 몽구스가 많이 있었습니다. 잠깐밖에 있지 않았지만 4마리를 확인했습니다. 도로나 잔디 등 개방된 곳에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타로이모 밭에는 장다리물떼새, 깝짝도요, 꼬마물떼새, 왜가리류 등이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중국왜가리가 날아왔는데, 카메라를 준비하기 전에 타로이모 잎에 숨어버렸습니다.

맹금류인 새매, 물수리는 여전히 많이 눈에 띕니다. 이시가키섬보다 훨씬 많고 도망도 가지 않습니다. 새매의 밀도가 높은 것은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이 없어서 경쟁하지 않기 때문일까요. 해안림에서는 솔부엉이도 잠깐 확인했습니다.

계속 체류 중인 혹부리오리.

ガソリンスタンド横の資材置き場のサシバ

2016년 2월 8일

街中のちょっとした資材置き場に越冬サシバがいました。例に漏れず、人間を恐れません。^^;

獲物は小鳥(シロハラ?)らしきものを襲っていました。

이시가키섬에서는 눈이 마주치는 순간 도망가는 황조롱이가 대부분이지만, 오키나와 본섬의 야생조류는 황조롱이를 포함해 기본적으로 도망가지 않습니다. ^^

三角池と豊崎干潟にて探鳥

2016년 2월 7일

一昨日と今日、豊見城の三角池と豊崎干潟で探鳥してきました。三角池には、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ツクシガモがまだ滞在していました。他には、クロツラヘラサギやアオアシシギ、セイタカシギなど。

豊崎干潟には中洲で十数羽のクロツラヘラサギが休んでいました。カワセミやアカアシシギ、時折上空をミサゴが待っていました。カワセミがいた場所は、地元の方のポイントになっているらしく、止まり木などが設置してありました。写真を見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大変美しく撮られていました。

ブラインド無しで、レンズはヨンニッパを使っていた通り、かなり慣れたカワセミのようでした。私も一度、カワセミのダイビング撮影に挑戦したいものです。

혹부리오리가 미쿠사노이케(삼각연못)에 아직 있었습니다.

クロツラヘラサギとヘラサギ

2016년 2월 4일

あしびなー裏の河口にクロツラヘラサギ15羽とヘラサギ2羽の計17羽が中洲で休憩していました。^^

J10のフラッグがついたクロツラヘラサギが1羽まざっていました。

노랑부리저어새와 저어새의 랑데부.

沖縄本島の三角池にて探鳥

2016년 1월 31일

1月28日から異動により那覇市民になりました。2〜3年後には、再び石垣島に戻ります。それまでは、沖縄本島にお寄りの際はみなさんご連絡ください。

さて、沖縄本島のお手軽探鳥ポイントの沖縄県豊見城市の「三角池」を覗いてまいりましたらツクシガモや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ヘラサギ、クロツラヘラサギ、ユリカモメなどが観察できました。人間を恐れないので、近くでじっくり観察できます。

他には、コガモやハシビロガモなどカモ類やセイタカシギ、アオアシシギなどシギ類、サギ類などが所狭しと生息しており、時折ミサゴもやってきて池の上空を旋回していました。近くの水路ではカワセミもいました。豊見城市民の方は市の宝と話していました。^^

혹부리오리. 가까이서 천천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물수리가 나타나면 상공을 신경 쓰면서 더욱 가까이 다가옵니다.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 '파난' 방조

2016년 1월 18일

작년 10월에 교통사고로 보호된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 수컷 성조가 야생으로 복귀하기에 취재하러 갔습니다. 상당히 심한 부상이었다고 하는데, 3개월 만에 무사히 방조되었습니다.

호불호가 심한 것인지, 고집이 센 것인지 모르겠지만 단식을 고집하며 좀처럼 스스로 먹이를 먹으려 하지 않아, 2개월에 걸쳐 강제 급이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부를 줬더니 스스로 먹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손이 많이 갔던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은 구조된 장소 근처의 파난 다리에서 이름을 따 '파난'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오른발에 초록 바탕에 「P」자가 적힌 가락지를 개체 식별을 위해 달고 있습니다.

성격이 거친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로, 담당자에게 연신 물어뜯고 있었습니다. ^^;

クロツラヘラサギとヘラサギとオオヒシクイの田んぼ

2016년 1월 12일

崎枝の水田地帯にクロツラヘラサギとヘラサギとオオヒシクイが集合していました。^^ 道が悪いのであまり入りたくない感じの田んぼです…。

5羽のオオヒシクイは警戒心がかなり強いです。数日前、イノシシ狩りの人や猟犬が入っていましたが、戻ってきたようです。

노랑부리저어새와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가 저어새보다 한 치수 큽니다.

牧草地でチョウゲンボウ

2016년 1월 10일

牧草地ではチョウゲンボウが獲物を探してスプリンクラーの上などに止まっています。体が小さく、動きも速いので撮影がなかなか難しい部類。最近、ニコンから出たD5は一点一点のフォーカスポイントがかなり小さいらしいので、小さな被写体でも抜けたりしないのでしょうか? 気になります…。^^;

먹이를 발견하면 재빠르게 날아오릅니다. 황조롱이는 초속부터 빠릅니다.

三角池の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

2016년 1월 9일

那覇に所用でいったついでに通称「三角池」に雨の中寄ってみたら、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が1羽いました。^^

他に、カモ類やシギチもいるのですが、とにかく人を恐れませんでした。石垣島とは大違い。

가끔 물수리가 상공을 선회하면 놀라서 날아올랐지만, 삼각지 연못에서는 벗어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年が明けてもカタグロトビ

2016년 1월 7일

昨年の10月からのカタグロトビ。年が明けて2016年も元気にしていました。最大3羽が同じ場所にいたのですが、今日は1羽だけでした。相変わらずカラスとカタグロトビは犬猿の仲でした。

警戒心の強いカタグロトビですが、今日は、サトウキビ畑の向こう側にいたので、長靴に履き替えて畑と草むらの間を背の高いサトウキビに隠れながらカタグロトビに接近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おまけにカタグロトビの鳴き声も聞くことができました。

近くでは、ミサゴが求愛飛行をしていました。石垣島では繁殖の記録はないので、春になればどこかへ渡る個体なのでしょう。

오랜만에 만난 흑어깨솔개. 특징적인 빨간 눈도 어떻게든 찍혔습니다. ^^

満潮でシギチ休憩

2016년 1월 7일

大浜海岸では、潮が満ちてムナグロやダイゼン、キアシシギなどが岩礁の上で休んでいました。近くのムナグロのねぐらの芝生では、怪我をしたムナグロが1羽いました。

회색머리물떼새와 노랑발도요 무리.

후투티 4마리

2016년 1월 2일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 섬 북쪽까지 드라이브 겸 후투티를 찾아 나섰습니다.

결과, 후투티를 4마리 찾아냈는데, 모두 경계심이 강하더군요…. 특히 이노다에서 발견한 개체는 수십 미터 떨어져 있어도 사진을 찍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

매년 후투티가 월동하는 장소에는 아직 날아오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는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 회색말똥가리, 황조롱이 등 맹금류와 흰배지빠귀, 갈색지빠귀, 개똥지빠귀 등이 있었습니다.

눈 아래에 작은 상처가 있는 후투티. 깨끗한 잔디밭 위를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작은 맹금류와 큰 맹금류

2015년 12월 30일

시로미즈의 농경지에서, 길을 사이에 두고 논에는 시마아카모즈, 사탕수수밭에는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이 있었습니다. 크레스티드 서펜트이글도 큰 먹이가 줄어든 것인지, 시마아카모즈의 먹이와 별반 다르지 않은 크기의 메뚜기를 잡기도 했습니다.

겨울이 되면 먹이가 줄어 메뚜기나 게 등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