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유조 8번째 개체

2014년 12월 3일

오늘은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유조를 3마리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지인 나구라의 수전 지대에서는 유조 여러 마리가 번갈아 가며 출입하고 있습니다. 많을 때는 4마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잠깐 호버링 같은 것을 했습니다. 그 후 풀숲 속에서 뭔가를 먹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새

2014년 11월 25일

새가 적은 계절입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고 할까요. ^^;

맹그로브 숲 속에서 게를 찾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カンムリワシ幼鳥6個体目

2014년 11월 23일

今季、6個体目の幼鳥。きょうは、同じ田んぼに100メートルおきぐらいに3羽いました。とくにケンカもせず。

먹잇감을 향해 풀숲으로.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유조 5번째 개체

2014년 11월 12일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유조의 5번째 개체입니다. 다소 기운이 없는 개체라 걱정됩니다.

올해 5번째 어린새. 나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좀 기운이 없는 것 같아서 1미터 정도 높이까지밖에 날아오르지 못하고, 나뭇가지에 앉지를 못합니다…. 산의 경사면을 걸어 올라가서 나뭇가지를 타고 높은 곳까지 갔습니다. 요주의 개체입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2014년 10월 24일

북방쏙독새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그 대신 근처에 있던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입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이 있었으니까 오늘은 코노하즈쿠가 나오지 않은 걸까요?

볏도요수리 유조 4번째 개체

2014년 10월 4일

임도에 볏도요수리 유조가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발견한 유조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개체였습니다.

눈 아래에 흡혈충이 붙어 있습니다.

관수리 어린새 (동영상 있음)

2014년 10월 2일

우타키에 관수리 어린새가 있었습니다. 가는 길에 긴꼬리물총새와 올 시즌 첫 황조롱이도 만났습니다. ^^

때때로 까마귀가 방해하러 오기 때문에 위를 신경 쓰고 있습니다.

今季初のカンムリワシの幼鳥

2014년 9월 24일

幼鳥が出ているのは聞いていたのですが、タイミングが悪くなかなか見つけられずにいたのですが、やっと合えました。真っ白な幼鳥の羽は美しいです。^^

今年は台風も少なかったのでたくさんの幼鳥に合えるといいのですが。

미나미누시마 이시가키 공항이 근처에 있어 이착륙 굉음이 들리는데, 이곳에서 둥지를 틀고 있습니다.

목장에서 볏도요수리

2014년 9월 8일

목장에서 후투티를 찾고 있는데 볏도요수리가 나타났습니다. 아쉽게도 유조는 오늘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바다 위로 날아갔습니다.

논에서 볏도요수리 등

2014년 8월 22일

볏도요수리 유조는 아직 보이지 않지만, 논에서 볏도요수리를 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가엾어라, 사키시마 논개구리.

관수리가 늘어났습니다

2014년 8월 10일

관수리는 육추도 끝나고, 눈에 잘 띄는 논과 목장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4마리 확인. 긴꼬리물총새는 1마리뿐….

가까이 날아온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농사일하는 사람과 자주 접하다 보니 겁을 내지 않네요. ^^;

오랜만의 볏도요수리 (동영상 있음)

2014년 7월 22일

볏도요수리의 육아도 슬슬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논 등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역시 멋지네요.

큰두꺼비를 먹은 후라 부리 주변에 혈액이 묻어 있습니다.

이시가키섬의 야생조류

2014년 5월 15일

긴꼬리물총새와 관수리입니다.

유조의 깃털에서 어린새의 깃털로 바뀌는 중입니다.

볏도요수리 유조

2014년 4월 13일

오랜만에 볏도요수리 유조입니다. 메뚜기 등을 잡고 있었습니다.

목표를 정해 먹이를 향해 일직선!!

볏도요수리 쌍

2014년 4월 10일

많은 볏도요수리가 쌍을 이루어 번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키시마 늪개구리를 잡은 Crested Serpent Eagle을 까마귀가 쫓고 있었습니다.

히카게헤고와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2014년 4월 2일

히카게헤고(ヒカゲヘゴ)에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이 앉아 있었습니다. 야에야마다운 풍경이네요. ^^

사람보다 까마귀를 더 싫어하는 것 같아서, 까마귀가 가까이 오자 숲 속으로 달아났습니다. ^^;

긴점박이올빼미

2014년 3월 31일

쌍으로 보이는 크낙새.

어제 아카쇼우빈의 첫 울음소리를 들어서 임도를 찾아다녔는데, 보이는 건 긴점박이올빼미뿐이었습니다. ^^;

임도 옆에서 먹이를 찾는 크로우풍조.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2014년 3월 31일

독신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일까요?

임도 옆에 있었습니다. 걷는 사람이 옆을 지나가도 움직이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