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물꿩, 홍줄청머리오리와 오래 머무는 붉은머리해오라기 등
올해 첫 물꿩이 나타났다. 경계심이 약한 개체다. 홍머리오리도 올해 처음으로 2마리가 논에 날아왔다.
붉은머리해오라기는 오래 머물고 있는 개체로 얼마 전에는 날개를 다쳐 있어서 걱정했는데, 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해 있었다.
댕기물떼새는 논 두 곳에 8마리. 모두 어린 새 무리였다.
너무 가까워 찍기 어려웠던 물꿩 어린새. 제1회 겨울깃으로 환깃 중. 가을의 물꿩은 거의 어린새입니다.
트랙터에 놀라 조금 떨어진 곳으로 이동.
이번 시즌 첫 홍머리오리. 수컷 이클립스(왼쪽)와 암컷 비번식깃.
기운을 차린 흰눈썹황로.
댕기물떼새 어린새. 어린깃인데 이 아름다움!!
진흙 속에서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