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스마보스 절기의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20일

오늘, 오키나와 지방도 아마미 지방에 늦게나마 장마에 들어갔습니다. 평년보다 11일 늦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장마를 소만망종(스마보스, スーマンボースー)이라고 합니다.

깃파랑새들은 흐리고 습도 높은 날씨 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먹이를 잡으면 덤불 속으로 가져갔다. 암컷에 대한 구애 급이(courtship feeding)로 보인다.

짝을 못 찾은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19일

이 시기인데도 짝을 이루지 못한 깃파랑새입니다. 근처의 두 쌍은 이미 둥지 구멍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암수는 불분명하지만, 암컷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가지에 자주 앉아 있다.

新緑の中のリュウキュウアオバズク

2015년 5월 10일

美しいモモタマナの緑の中にアオバズクがいました。11日夜から12日朝にかけて猛烈な台風6号が八重山地方を襲うので、この美しいモモタマナの葉も、もぎ取られてしまう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から16日まで愛鳥週間。野鳥愛護と自然保護に勤しみましょう!!

この日は、先日、マイフィールドで知り合った写真家と同行しました。やはり、プロの方は集中力と撮影時のオーラが違いますね。

햇빛이 강해서 상당히 녹색 캐스트가 심했고, 현상 작업이 꽤 까다로웠다. ^^; 600mm밖에 없었기 때문에 최대한 뒤로 물러나서 이 크기로 찍었다. 다음에는 200mm를 가져가야겠다.

아오바즈쿠(Northern Boobook)는 초록이 잘 어울리는 올빼미다.

リュウキュウコノハズク2ペア

2015년 5월 9일

なんと、10メートルも離れていないところにコノハズクが2ペアいました。いつも、斜面の上から背中が見えていたコノハズクがいたのですが、その個体のペアのメスのようです。

いつも不思議に思っていたのが、ふつう昼間に鳴くコノハズクは「ホッ ホッ」とふた声しか鳴かないのですが、ここのコノハズクは昼間でも数十秒「ホッ ホッ、ホッ ホッ…」と鳴いていました。近くに他のペアがいるからお互いプレッシャーをかけているのですね。きょうは、両ペアのオス(姿は見えませんでしたが)が鳴き交わしていました。

이쪽은 깃털을 다듬는 등 느긋하게 있었습니다. 암컷입니다.

이 암컷 뒤편에 수컷 소쩍새가 있는데, 울음소리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意外と撮りにくい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

2015년 5월 7일

盛大にさえずっている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がいました。^^

三脚にカメラを据えてじっとしていると私の頭上に来たりしていました。成鳥にしては警戒心の薄い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でしたが、 昨年の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 のように動画が撮れるほど同じ場所でさえずってはくれませんでした。^^;

덤불 속에서 울어대는 경우가 많아 좀처럼 찍기 어려운 류큐딱새인데, 이 수컷은 숲 가장자리 가지까지 나와서 울고 있었습니다. ^^

본토의 노랑딱새와의 차이는 울음소리와 멱에서 가슴의 색, 등 색깔입니다. 본토의 노랑딱새는 울음소리가 복잡한 반면 류큐딱새는 '피-피-' 하고 단순합니다. 또, 류큐딱새는 노랑딱새처럼 멱에 주황빛이 도는 부분이 없고 멱에서 배 사이까지 선명한 노란색입니다. 그리고 본토의 노랑딱새는 등이 검은 데 비해 류큐딱새는 올리브빛이 도는 검은색으로 약간 탁합니다.

류큐 깃파랑새의 구애 먹이 주기

2015년 5월 7일

깃파랑새가 구애 먹이 주기를 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근처에 다른 쌍의 세력권이 없어서인지 별로 열정적이지 않습니다…. ^^; 세 차례 정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깃파랑새의 개체 수 자체도 예년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수컷 긴꼬리물총새가 도마뱀붙이를 물고 왔는데, 결국 암컷에게 넘기지 않고 혼자 먹어버렸습니다. 암컷은 조르고 있었는데 말이죠. ^^;

오늘의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6일

일 중간에 시간이 나서 깃파랑새를 보러 갔습니다. ^^

가는 도중에, 어제 도시락을 나눠준 섬 밖 탐조인이 와서 교대했습니다. 그 후에 구애 먹이 주기를 했을까요…?

살짝 놀라서 머리털이 부스스해진 긴꼬리물총새.

갈색때까치 외 오늘의 야생 조류

2015년 5월 5일

이 시기치고는 추운 하루였습니다. 반딧불이도 영 시원찮았습니다. 야생 조류 쪽에서는 야에야마에서 드문 갈색때까치가 있었습니다.

왕소쩍새, 동아시아소쩍새, 깃파랑새는 둥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긴꼬리딱새는 여기저기 덤불에서 울음소리는 들리는데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류큐딱새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녹비 식물인가요? 열매를 수십 마리 무리의 흰눈박이비둘기가 먹고 있었습니다. 녹색 속으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リュウキュウアオバズク営巣

2015년 5월 5일

今年もアオバズクの営巣が始まったようです。

우거진 잎 너머에 솔부엉이가 있었습니다. 여기 말고는 빠져나갈 포인트가 없을 정도로 빽빽한 곳. ^^;

둥지를 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リュウキュウサンショウクイ営巣

2015년 5월 3일

サンショウクイが松林で営巣していました。うーん、師匠はなんでこんな巣まで見つけられるんだろうか…。^^;

近くで、イシガキシジュウカラも営巣していましたが、サンショウクイが来るたびに大騒ぎ。サンショウクイのことが嫌いなのだろうか…。^^;

더운 탓인지, 새끼가 입을 살짝 벌린 채 잠들어 있습니다.

오늘의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1일

동아시아소쩍새를 발견했는데, 카메라와 삼각대를 가지러 돌아온 사이에 어디론가 가버렸습니다…. ^^;

대신 깃파랑새를 찍어 왔습니다.

늘 즐겨 찾는 나무에서 먹이 탐색 중. ^^

EOS-1D X와 EOS M으로 류큐 깃파랑새 촬영(동영상 있음)

2015년 4월 30일

EOS-1D X와 EOS M으로 정지 화상을 비교 촬영해 보았습니다. 또한 EOS M으로 처음으로 동영상도 찍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의 오토포커스는 훌륭합니다. 터치패널로 지정한 곳(깃파랑새의 얼굴)을 제대로 추적해 줍니다.

이 감도(ISO400)로 웹로그에서 보는 정도라면, EOS-1D X도 EOS M도 별반 차이가 없네요. 다만, 필드에서의 조작성은 압도적으로 1D X가 쓰기 편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

EOS-1D X로 촬영했습니다.

루리코물총새 여러 마리

2015년 4월 27일

루리코물총새를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습니다. ^^

먹이를 잡으면서 점점 다가오는 긴꼬리파랑새.

アカアシチョウゲンボウ

2015년 4월 27일

25日に友人から連絡があったアカアシチョウゲンボウですが、その日は行けず。本日は師匠からの連絡で観察できました。

美しいオスでした。^^

전깃줄 앉음이지만 희귀한 새라서…. ^^;

森の宝石ブッポウソウ(動画あり)

2015년 4월 22일

昨日、電線に止まっていたブッポウソウですが、私の 師匠 が、近くで撮影できる場所を見つけてくれました。2メートルはあろうかというチガヤをかき分けて崖の手前まで行くと目の前にブッポウソウが!!

師匠の行動力と根性にはいつも感動します!!

항상 전깃줄에 앉아 있거나 해서 영 아쉬웠던 파랑새(불법조)가 눈앞에!! 오랜만에 감동받았습니다.

ツミのオス

2015년 4월 22일

オウチュウを観察に行ったら、ツミが追い回していました。^^;

正直オウチュウよりツミの方が好きなので(しかもオス)、オウチュウそっちのけで観察 & 撮影。

Japanese Sparrowhawk 수컷이 검은드롱고를 쫓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내일까지 검은드롱고의 목숨이 붙어 있을까요…. ^^;

업무 틈틈이 루리코물총새

2015년 4월 21일

오늘은 음력 3월 3일, 하마우리(사니즈)의 날이었습니다. 업무 이동 중에 루리코물총새 한 쌍을 발견했습니다. ^^

새잎의 초록과 긴꼬리파랑새의 대비는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오늘도 루리코물총새

2015년 4월 20일

무덥고 습한 하루였습니다. 루리코물총새의 활동이 활발하여 6마리를 관찰할 수 있었고, 2쌍이 구애 급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독신인 루리코물총새는 이웃 영역의 루리코물총새 울음소리에 반응하여 날개를 펼치고 구애를 하고 있었습니다.

수컷 긴꼬리파랑새.

후투티와 루리코물총새

2015년 4월 18일

오전 중에 사키에다 반도를 차로 달리다가 인도에서 날아오르는 후투티를 우연히 발견했는데, 경계심이 강해서 차도에서는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루리코물총새를 찍거나 점심을 먹거나 하다가, 저녁에 현장으로 돌아와 보니 근처 목장에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촬영한 후투티 중에서 가장 늦은 것은 4월 8일 이었는데 기록 갱신입니다. ^^

이시가키섬에서는 늦은 편의 후투티. 보통은 3월 중으로 이동이 끝납니다. 경계심이 매우 강한 개체라 2배 익스텐더를 달고 1200mm로 촬영했습니다…. ^^;

日没直後、リュウキュウアオバズク

2015년 4월 16일

自然光で撮れるギリギリの時間帯です。街灯に出勤してきたところをパチリ。^^ やはり、自然光で撮るといいですねー。久しぶりのアオバズクでした。

アオバズクは、日没後30分間が勝負!!

ISO6400에 셔터스피드 1/2. 1스톱 조인 것을 깜빡했습니다. 개방으로 찍을걸 그랬네요. ^^;

그래도 정말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