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 말레이밤왜가리
루리코물총새 울음소리가 4월 1일부터 들리기 시작해서 찾고 있는데, 발견되는 것은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과 말레이밤왜가리뿐이라서…. ^^;
늘 가는 임도에 있는 크로노와시(선인장수리). 배경이 예뻐서 찰칵. ^^
2주 전쯤부터 새싹이 계속 돋아나 배경이 예쁩니다.
오모토 터널을 빠져나오니 크로노와시(선인장수리)가 있었습니다. ^^
이 크로노와시(선인장수리)와도 오랜 인연입니다.
줄무늬왜가리(ズグロミゾゴイ)는 혼인색이 나와 예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