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입니다.
주로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大阪淀川のコミミズク

急用で名古屋の実家に帰ったついでに、大阪は淀川で人気のコミミズクを観察してきました。^^

噂では、連日200〜300人のギャラリーがいるとのことだったのですが、私が行った日は雨が降っていることもあって4人ほどしかいませんでした。しかし、コミミズクは3羽いて、活発に飛び回り、獲物のネズミを捕まえていました。

쇠부엉이

장소에 따라서는 초록빛 풀이 싹트고 있었습니다. 본토에도 봄이 온 것 같습니다. 곧 Short-eared Owl들도 북쪽으로 이동해 버리겠지요.

쇠부엉이

로컬 룰로 한 단 높은 곳에서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배경에 유채꽃을 넣고 싶었는데, 바닥에 엎드려 찍어도 이 높이가 한계…. ^^;

쇠부엉이

먹이를 발견하고 급강하하는 Short-eared Owl. 날카로운 발톱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역시 올빼미 무리답게 날개가 몸에 비해 상당히 깁니다.

쇠부엉이

Short-eared Owl이 나는 모습의 옆얼굴은 재미있네요.

쇠부엉이

지역 주민들에게 '시로짱'이라 불리던 Short-eared Owl.

쇠부엉이

빗방울을 부르르 털어냅니다.

쇠부엉이

바로 앞 나무에 앉았습니다. 요도가와의 Short-eared Owl은 어느 개체도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쇠부엉이

머리 위에서 옆 개체와 니어미스했습니다.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EF600mm F4L IS II USM / EXTENDER EF1.4×III / 쇠부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