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今季、初撮影のリュウキュウサンコウチョウ

2015년 5월 25일

姿、鳴き声はあちこちであるのですが、やっとまともにオスのサンコウチョウが撮影できました。カラスにアタックしていたので、近くに巣があると思われます。もう一箇所の巣は、ほぼ出来上がっていましたが、見やすい場所にあるのでカラスの被害が心配。^^;

거미줄 투성이인 수컷 Japanese Paradise Flycatcher. 물욕을 하고 싶겠지. 그나저나 아이링과 부리가 선명하고 아름답다.

류큐 깃파랑새 한 쌍

2015년 5월 25일

깃파랑새 한 쌍이 있었습니다. 긴꼬리딱새나 에메랄드비둘기 등의 울음소리도 들렸습니다.

아마 수컷.

オニアジサシ、シギ

2015년 5월 25일

宮良川河口に干潮待ちのオニアジサシとキアシシギ、キョウジョシギなどがいました。他に、シロチドリやイソシギ、カルガモ、カワセミなども数羽。

모래섬에 Greater Crested Tern. 날아오르기를 기다렸지만 날개에 얼굴을 묻고 잠들어버렸다. ^^;

帰ってきたリュウキュウアオバズク

2015년 5월 21일

営巣木が工事現場に取り囲まれてしまい、今年の営巣は絶望視していたのですが、なんと今夏も戻ってきていました。^^

休む木は、毎年利用していた木からはかなり離れ、高いところにいました。

역광으로 나뭇잎 새싹이 초록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초록이 잘 어울리는 아오바즈쿠(Northern Boobook)다. ^^

잘 나와 주는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21일

하루 종일 가랑비가 내려, 이시가키섬다운 장마 날씨입니다. 가랑비 속에서도 깃파랑새는 활발하게 움직여, 오늘은 8마리 정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

솔로 Ruddy Kingfisher는 오늘도 혼자 외로워 보인다…. ^^;

빗속의 관수리

2015년 5월 21일

번식기에 접어들어 관찰 기회가 줄어든 관수리지만, 오늘은 빗속에서 3마리 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

Ruddy Kingfisher가 자주 앉는 가지에 Crested Serpent Eagle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스마보스 절기의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20일

오늘, 오키나와 지방도 아마미 지방에 늦게나마 장마에 들어갔습니다. 평년보다 11일 늦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장마를 소만망종(스마보스, スーマンボースー)이라고 합니다.

깃파랑새들은 흐리고 습도 높은 날씨 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먹이를 잡으면 덤불 속으로 가져갔다. 암컷에 대한 구애 급이(courtship feeding)로 보인다.

짝을 못 찾은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19일

이 시기인데도 짝을 이루지 못한 깃파랑새입니다. 근처의 두 쌍은 이미 둥지 구멍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암수는 불분명하지만, 암컷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가지에 자주 앉아 있다.

新緑の中のリュウキュウアオバズク

2015년 5월 10일

美しいモモタマナの緑の中にアオバズクがいました。11日夜から12日朝にかけて猛烈な台風6号が八重山地方を襲うので、この美しいモモタマナの葉も、もぎ取られてしまう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から16日まで愛鳥週間。野鳥愛護と自然保護に勤しみましょう!!

この日は、先日、マイフィールドで知り合った写真家と同行しました。やはり、プロの方は集中力と撮影時のオーラが違いますね。

햇빛이 강해서 상당히 녹색 캐스트가 심했고, 현상 작업이 꽤 까다로웠다. ^^; 600mm밖에 없었기 때문에 최대한 뒤로 물러나서 이 크기로 찍었다. 다음에는 200mm를 가져가야겠다.

아오바즈쿠(Northern Boobook)는 초록이 잘 어울리는 올빼미다.

リュウキュウコノハズク2ペア

2015년 5월 9일

なんと、10メートルも離れていないところにコノハズクが2ペアいました。いつも、斜面の上から背中が見えていたコノハズクがいたのですが、その個体のペアのメスのようです。

いつも不思議に思っていたのが、ふつう昼間に鳴くコノハズクは「ホッ ホッ」とふた声しか鳴かないのですが、ここのコノハズクは昼間でも数十秒「ホッ ホッ、ホッ ホッ…」と鳴いていました。近くに他のペアがいるからお互いプレッシャーをかけているのですね。きょうは、両ペアのオス(姿は見えませんでしたが)が鳴き交わしていました。

이쪽은 깃털을 다듬는 등 느긋하게 있었습니다. 암컷입니다.

이 암컷 뒤편에 수컷 소쩍새가 있는데, 울음소리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意外と撮りにくい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

2015년 5월 7일

盛大にさえずっている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がいました。^^

三脚にカメラを据えてじっとしていると私の頭上に来たりしていました。成鳥にしては警戒心の薄い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でしたが、 昨年のリュウキュウキビタキ のように動画が撮れるほど同じ場所でさえずってはくれませんでした。^^;

덤불 속에서 울어대는 경우가 많아 좀처럼 찍기 어려운 류큐딱새인데, 이 수컷은 숲 가장자리 가지까지 나와서 울고 있었습니다. ^^

본토의 노랑딱새와의 차이는 울음소리와 멱에서 가슴의 색, 등 색깔입니다. 본토의 노랑딱새는 울음소리가 복잡한 반면 류큐딱새는 '피-피-' 하고 단순합니다. 또, 류큐딱새는 노랑딱새처럼 멱에 주황빛이 도는 부분이 없고 멱에서 배 사이까지 선명한 노란색입니다. 그리고 본토의 노랑딱새는 등이 검은 데 비해 류큐딱새는 올리브빛이 도는 검은색으로 약간 탁합니다.

류큐 깃파랑새의 구애 먹이 주기

2015년 5월 7일

깃파랑새가 구애 먹이 주기를 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근처에 다른 쌍의 세력권이 없어서인지 별로 열정적이지 않습니다…. ^^; 세 차례 정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깃파랑새의 개체 수 자체도 예년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수컷 긴꼬리물총새가 도마뱀붙이를 물고 왔는데, 결국 암컷에게 넘기지 않고 혼자 먹어버렸습니다. 암컷은 조르고 있었는데 말이죠. ^^;

오늘의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6일

일 중간에 시간이 나서 깃파랑새를 보러 갔습니다. ^^

가는 도중에, 어제 도시락을 나눠준 섬 밖 탐조인이 와서 교대했습니다. 그 후에 구애 먹이 주기를 했을까요…?

살짝 놀라서 머리털이 부스스해진 긴꼬리물총새.

갈색때까치 외 오늘의 야생 조류

2015년 5월 5일

이 시기치고는 추운 하루였습니다. 반딧불이도 영 시원찮았습니다. 야생 조류 쪽에서는 야에야마에서 드문 갈색때까치가 있었습니다.

왕소쩍새, 동아시아소쩍새, 깃파랑새는 둥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긴꼬리딱새는 여기저기 덤불에서 울음소리는 들리는데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류큐딱새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녹비 식물인가요? 열매를 수십 마리 무리의 흰눈박이비둘기가 먹고 있었습니다. 녹색 속으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リュウキュウアオバズク営巣

2015년 5월 5일

今年もアオバズクの営巣が始まったようです。

우거진 잎 너머에 솔부엉이가 있었습니다. 여기 말고는 빠져나갈 포인트가 없을 정도로 빽빽한 곳. ^^;

둥지를 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リュウキュウサンショウクイ営巣

2015년 5월 3일

サンショウクイが松林で営巣していました。うーん、師匠はなんでこんな巣まで見つけられるんだろうか…。^^;

近くで、イシガキシジュウカラも営巣していましたが、サンショウクイが来るたびに大騒ぎ。サンショウクイのことが嫌いなのだろうか…。^^;

더운 탓인지, 새끼가 입을 살짝 벌린 채 잠들어 있습니다.

오늘의 류큐 깃파랑새

2015년 5월 1일

동아시아소쩍새를 발견했는데, 카메라와 삼각대를 가지러 돌아온 사이에 어디론가 가버렸습니다…. ^^;

대신 깃파랑새를 찍어 왔습니다.

늘 즐겨 찾는 나무에서 먹이 탐색 중. ^^

EOS-1D X와 EOS M으로 류큐 깃파랑새 촬영(동영상 있음)

2015년 4월 30일

EOS-1D X와 EOS M으로 정지 화상을 비교 촬영해 보았습니다. 또한 EOS M으로 처음으로 동영상도 찍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의 오토포커스는 훌륭합니다. 터치패널로 지정한 곳(깃파랑새의 얼굴)을 제대로 추적해 줍니다.

이 감도(ISO400)로 웹로그에서 보는 정도라면, EOS-1D X도 EOS M도 별반 차이가 없네요. 다만, 필드에서의 조작성은 압도적으로 1D X가 쓰기 편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

EOS-1D X로 촬영했습니다.

루리코물총새 여러 마리

2015년 4월 27일

루리코물총새를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습니다. ^^

먹이를 잡으면서 점점 다가오는 긴꼬리파랑새.

アカアシチョウゲンボウ

2015년 4월 27일

25日に友人から連絡があったアカアシチョウゲンボウですが、その日は行けず。本日は師匠からの連絡で観察できました。

美しいオスでした。^^

전깃줄 앉음이지만 희귀한 새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