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탐조
연말연시를 나고야에서 보내며, 겨우 1시간 정도 탐조. 일본할미새를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거의 볼 기회가 없는 멧새.
종다리도 오키나와에서는 수가 적습니다.
때까치도 꽤 드뭅니다.
꺅도요류는 30마리 정도 확인했는데, 모두 꺅도요였습니다.
말똥가리는 전혀 경계심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오키나와에서 보는 개체는 경계심이 강한 개체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