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アジサシまた受難
今年は台風の襲来もなく、コアジサシの繁殖が順調に推移すると期待していたのですが、なかなかうまくいかないものです。 6月初旬はPAC3配備でコアジサシ、シロチドリが営巣放棄 。今回は、ビーチオープン前の整備で営巣放棄してしまいました…。
コアジサシは、環境省のレッドリストで絶滅危惧 II 類に指定されているほか、日豪の二国間渡り鳥条約の「絶滅のおそれのある野生動植物の種の保存に関する法律」で国際希少野生動植物種に位置付けられているのですが、この扱いです。
알 한 개를 낳고 포기된 쇠제비갈매기 둥지.
해변에서 쫓겨난 무리 중에는 가락지를 달고 있는 개체도 있었습니다.
해변에서 물고기를 잡는 쇠제비갈매기.
쇠제비갈매기 여름깃(왼쪽)과 제1회 여름깃.
약 70마리의 무리였습니다. 새로운 번식지가 발견되면 좋겠는데….
경계음을 내면서 해변에서 노는 사람들을 향해 모빙하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둥지는 중장비에 짓밟히고 쇠제비갈매기의 존재를 신경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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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