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戦跡国定公園でバードウオッチング

2016년 12월 21일

今日は、冬至ですが気温は26度と暖かい沖縄本島でした。

久しぶりに、戦跡国定公園を散歩がてらバードウオッチング。シロハラやジョウビタキ、ウグイス、ムクドリなどがいました。

흰배지빠귀는 높은 가지에 앉은 녀석은 그런대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公園で7D Mark II

2016년 3월 3일

夕方の公園を7D Mark IIをぶら下げて散歩してきました。いつも1D X使ってると軽さに驚いた!! これだけ軽いと手軽に持ち出せますね。ただ、ファインダーが小さくて見にくいですね。APS-Cだからしょうがない? 高感度も1D Xと比べると落ちます。また、シャッター音が軽すぎて撮れてるのか不安に…。^^;

シロハラがたくさんいたので200mmで撮影してみました。また、ツミが毎晩同じねぐらで寝ています。都会のツミは警戒心薄いねー。営巣もしてるかも。^^

쇠새매는 매일 밤 이 나뭇가지에서 잡니다. 하품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흰배지빠귀, 크레스티드 서펜트 이글, 노랑부리저어새 동영상 있음

2015년 11월 26일

일주일쯤 전부터 울음소리가 들려오던 흰배지빠귀인데, 소코지 해변에는 사람을 꽤 따르는 흰배지빠귀가 있었습니다. 해변의 방풍림을 걷다가 발 아래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처음엔 쥐인가 했더니 흰배지빠귀였습니다. 소코지 해변 방풍림에는 몇 마리의 흰배지빠귀가 있었습니다. 작년에도 11월 중순부터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해 11월 22일에 첫 촬영 이었습니다.

우라타하라에는 노랑부리저어새가, 시로미즈에서는 크레스티드 서펜트 이글 어린새가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첫 촬영의 흰배지빠귀. 약 1주일 전부터 밤에는 흰배지빠귀가 이동하는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シマアカモズ、シロハラ

2015년 1월 26일

シマアカモズやシロハラも滞在が長くなり、人に慣れてきました。^^

아름다운 수컷 시마아카모즈.

石垣島の冬鳥

2014년 11월 22일

10月14日に初確認したジョウビタキ。オスの写真はやっと今日撮れた。^^

シロハラはたくさん入っています。11月15日ぐらいから鳴き声が聞こえるようになってきていますが、まだまだ警戒心が強い模様。近くには、ツグミも渡ってきていましたが、シロハラに追いかけ回されていました。^^;

호반새는 땅에서 작은 벌레를 잡고 있었습니다.

シロハラ

2014년 1월 10일

シロハラ多いなー。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을 찍고 있으면 시로하라(갈색지빠귀)가 경계 울음을 내며 나타날 때가 있다.

クロツグミ、シロハラ、アカハラ

2013년 12월 12일

クロツグミはたまに出てくるんですが、シロハラが攻撃して飛ばしてしまう…。^^; クロツグミは沖縄ではかなり珍しいです。

흰배지빠귀에 비해 꽤 작다. 낙엽을 뒤집어 가며 작은 벌레를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シロハラ

2013년 1월 11일

今年はツグミ、シロハラ、アカハラなどツグミの仲間が多いな。

渡ってきてかなりたつので、人を怖がらなくなってきた。^^

땅속 지렁이를 마구 잡아먹는다. 그런데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에는 언제나 감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