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シマアカモズのメス

2014년 2월 20일

小さな虫を捕まえていました。捕まえる度に薮に持っていくので獲物の種類は不明。^^;

전망 좋은 곳에서 먹이를 찾는 시마아카모즈(줄무늬때까치).

ジョウビタキのオス

2014년 1월 30일

人馴れしたジョウビタキがいたので撮ろうとしたら、上空をサシバが舞って、ジョウビタキや近くにいたシロハラなど一斉に見えなくなりました…。^^;

잔디밭의 작은 벌레를 잡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2014년 1월 30일

오후가 지나서야 탐조를 시작했기 때문에 볼 수 있었던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은 2마리뿐이었습니다. ^^;

임도에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カンムリワシ飛翔

2014년 1월 27일

今日は、遅めの探鳥でしたが7羽ほど見つかりました。^^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 새. 이후 성조에게 쫓겨다니고 있었습니다.

カンムリワシvsクマネズミ

2014년 1월 24일

キビ畑から飛び出してきた大きなクマネズミを捕まえました!!

지금껏 본 것 중에서도 가장 큰 쥐를 잡았습니다. 암컷에게 빼앗길 뻔해서 덤불 속으로 옮겨 갔습니다!! 쥐도 아직 살아 있어서 도망치려고 필사적.

월동 중인 회색얼굴말똥가리 어린새

2014년 1월 18일

오늘은 회색얼굴말똥가리만. 목초 베기와 사탕수수 베기를 하고 있는데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은 없었습니다.

2, 3, 4번째 깃털이 빠져 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새

2014년 1월 10일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새가 많습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 새가 덤불에서 힘차게 날아올라 머리 위 가지에 앉았습니다. 놀라지 않게 슬그머니 자리를 피했습니다…. ^^;

シロハラ

2014년 1월 10일

シロハラ多いなー。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을 찍고 있으면 시로하라(갈색지빠귀)가 경계 울음을 내며 나타날 때가 있다.

2014年綾羽ば生らしょうり

2014년 1월 2일

あやぱにばまらしょうり びるぱにばしいだしょうり

しょんがつぬすとぅむでぃ ぐゎんじつぬあさぱな

あがるかいとびちぃけ てぃだばかめまいちぃけ

というわけで、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아침 햇살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석양에 물드는 아야하羽입니다. ^^

またカンムリワシ幼鳥救護

2013년 12월 17일

農業用水路で動けなくなっている幼鳥を保護しました。今週2羽目。 2羽とも命名権は放棄しました。^^;

오른쪽 눈의 순막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외상도 없으니 체중이 회복되면 야생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빗속의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2013년 12월 16일

요 며칠 동안 이시가키 섬에서는 비가 그치질 않습니다…. ^^; 하지만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은 활발하게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

카메라 설정을 바꾸는 사이에 날아올라서 당황했다. ^^;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새 구조

2013년 12월 12일

어린새가 쇠약해져 있어서 구조했습니다. 스승님과 협공해서 제가 잡았습니다. ^^ 처음으로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을 직접 만졌습니다.

어제 저녁에 봤을 때와 같은 자리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어젯밤은 잠자리로 돌아가지 않고 이 땅바닥에서 잠든 것 같습니다. 스승님께 전화해서 구조했습니다.

クロツグミ

2013년 12월 10일

2羽のクロツグミがいました。石垣島では珍しいです。 自分で発見するとうれしいもんですね。^^

덤불 속에서 좀처럼 나와 주지 않습니다. ^^;

볏독수리 날의 기록

2013년 12월 8일

오늘은 볏독수리 총 8마리. ^^

씩씩하게 성장하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 새.

볏독수리와 회색얼굴말똥가리

2013년 12월 5일

회색얼굴말똥가리는 매년 같은 장소에 찾아온다. 목초지의 볏독수리는 오늘도 멀었다—. ^^;

나뭇가지에 뭔가 있는 듯.

カンムリワシ

2013년 12월 2일

やっぱり石垣島がいいな。

돌아오는 길에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가락지를 달고 있었지만 문자 등은 판별할 수 없었다….

カンムリワシの幼鳥

2013년 11월 28일

たくましく育つ幼鳥。餌捕りも上手なもんです。

먹이를 먹은 후 즐겨 찾는 횃대로 돌아간다.

볏독수리 vs. 수수두꺼비

2013년 11월 28일

볏독수리도 그렇지만, 볏독수리도 그렇고 말레이밤해오라기도 아무렇지 않게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독의 영향은 없는 걸까요?

목 부분을 날카로운 부리로 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