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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물떼새에 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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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
태어난 지 며칠 된 새끼.
어미새도 이 더위가 힘든지 부리를 벌리고 있었다. 배 아래에 알이 세 개 보인다.
입하에 어울리는 더위에 시달리는 흰물떼새. 알에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안전을 확인하고 어미새의 배 아래에서 나오는 흰물떼새 새끼.
제트기에 놀라 어미의 배 속으로 파고드는 흰물떼새 새끼들.
이쪽이 아비.
흰물떼새 어미와 새끼.
어미의 등에 올라가려고 시도하는 흰물떼새 새끼.
흰물떼새 새끼. 이미 스스로 먹이를 찾는다.
가운데에 새끼, 오른쪽에 어미새.
위의 흰물떼새가 일어섰다. 알은 세 개 확인할 수 있었다.
이곳의 흰물떼새는 고양이나 사람이 근처를 지나가도 도망치지 않는 개체였다.
이곳은 거리가 조금 있다. 고양이도 지나다니지 않아 영향은 없을 것 같다.
이곳도 고양이가 지나가자 어미새가 달아났다. 알은 두 개인 것 같다. 세 개로 늘어나면 부화일을 가늠할 수 있으니 계속 관찰할 것이다.
이 둥지는 수컷 흰물떼새가 포란하고 있었다. 도감에 따르면 수컷의 포란은 밤에 한다고 하는데….
고양이가 와서 어미새가 둥지에서 날아오른 뒤, 알 세 개가 남겨져 있었다.
이곳의 흰물떼새 근처가 고양이들이 가장 많이 지나다니는 길인 것 같았다.
풀 뿌리 옆에서 포란 중인 흰물떼새.
이쪽도 모래 위에서 둥지를 튼 흰물떼새. 이 근방에서는 길고양이를 가끔 볼 수 있는데, 무사히 자라길 바란다.
풀숲과 자갈 경계에서 둥지를 튼 흰물떼새. 산책하는 사람이 근처를 지나가면 몸을 낮추고 경계했다.
모래 위에서 포란 중인 흰물떼새 암컷.
기온이 높고 공기가 흔들려 좀처럼 깔끔하게 찍히지 않습니다. ^^;
흰물떼새 수컷 겨울깃.
흰물떼새가 많이 있어도 가락지를 단 개체는 제로. ^^;
흰물떼새 등이 구획 정리된 땅에서 쉬고 있습니다.
흰물떼새. 11월인데도 여름깃.
해안의 Kentish Plover(흰물떼새).
카메라 셔터 소리에 반응해 살짝 목을 늘리는 흰물떼새.
모래사장 그늘에 앉아 있으면 5~6미터까지 다가옵니다.
이 두 마리의 흰물떼새가 의상 행동 등으로 새끼를 지키고 있었는데, 둘 다 암컷인가요? 흰물떼새 수컷은 육추에 참여하지 않나요? p.s. 이 시기에는 깃털 마모가 심해 암수 구별이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왼쪽 개체가 수컷이라고 합니다. 구별 포인트는 가슴 옆의 라인이 검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버드리서치 분께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미새와 투샷.
아주 작은 흰물떼새 새끼. 부화 후 며칠 지난 것으로 보입니다. 모래사장을 달리기도 했습니다.
흰물떼새(Kentish Plover)도 비를 맞아 흠뻑 젖었습니다.
흰물떼새는 검은가슴물떼새보다 자갈이 많은 곳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에 연중 서식하는 흰물떼새지만, 이동으로 통과하는 무리도 있겠지요. 여름깃으로 바뀐 개체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해변에서는 자갈 뒤에 바람을 피한 흰물떼새가 휴식 중.
흰물떼새 겨울깃이 모래사장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앞쪽 모래사장을 흰물떼새 무리가 어슬렁어슬렁.
2마리가 부화했습니다. 나머지 알은 내일 부화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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