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SOBA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한국어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언어 선택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Photo Gallery
홈
›
블로그
›
사진 목록
›
FE 200-600mm F5.6-6.3 G OSS + 2X Teleconverter로 촬영
›
2페이지
위 개체가 날아오른 순간.
꺅도요 유조.
위와 동일 개체. 옆구리까지 보여줬습니다.
이쪽도 바로 꼬리깃을 펼쳐 보여줬다. 이시가키섬에서 볼 수 있는 꺅도요류 3종 중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멧도요 유조. 뭐, 꼬리깃을 볼 것도 없지만 보여줬으니…. ^^;
이쪽도 꺅도요 유조. 이 타입은 오키나와의 꺅도요에서 전형적입니다.
위와 동일 개체. 틀림없는 꺅도요입니다.
우치나산 꺅도요 유조. 헷갈리네…. ^^;
먹이가 커서 삼키는 데 애를 먹고 있었다.
블랙 이그렛이 보리새우를 잡았다.
메추라기도요 유조.
메추라기도요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여름을 난 중부리도요.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노랑발도요 유조는 4마리 무리.
큰왕눈물떼새(왼쪽)와 메추라기도요.
밭에 있던 큰왕눈물떼새. 태풍 후에는 뜻밖의 장소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왕눈물떼새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가 늦은 왕눈물떼새 성조. 아직 번식깃 후기입니다. 어디서 날아온 걸까요.
가을 이동 초반에 자주 보였다가 한동안 소식이 없던 청다리도요사촌이 몇 마리씩 날아들었다.
노랑발도요 무리인 줄 알았더니 1마리만 모습이 이상하네요. ^^;
큰개꿩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이행 중.
올 시즌 첫 큰개꿩. 2마리가 함께 도래했습니다.
장다리물떼새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환우 중. 초열풍절은 중간부터 바뀌어 가는 듯합니다.
깃 다듬는 검은가슴물떼새.
메추라기도요 유조. 위 개체와는 인상이 꽤 다릅니다.
메추라기도요 유조.
목도리도요 여름깃 후기.
세가락도요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꼬리깃을 보고 싶었는데…. 잠정 바늘꼬리도요.
만나는 도요는 중부리도요뿐.
중부리도요 유조.
중부리도요 성조.
중부리도요 유조.
중부리도요 몇 마리 무리 속에 유난히 흰 중부리도요가 있었습니다. 얼굴도 하얗고 굉장히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유조의 도래는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도 기대됩니다.
검은배제비갈매기는 이미 여러 마리 확인했지만, 유조의 도래는 올 시즌 처음. 지쳐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바늘꼬리도요 유조. 언제까지 머물러 줄까요.
이 유럽메추라기도요는 메추라기도요, 종달도요 무리와는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처음 만난 레드넥드스틴트. 유조였습니다.
치나이구레사기(차이니스폰드헤런)는 논둑을 따라 걸으면서 메뚜기로 보이는 것을 잡고 있었다.
위와 동일 개체. 농부가 걸어서 지나가도 꿈쩍하지 않는 여유로운 개체였습니다.
이쪽은 전형적인 추우지시기(스윈호스나이프) 유조.
위와 동일 개체.
이쪽도 추우지시기(스윈호스나이프) 유조이지만, 전형적이지 않은 타입.
이번 시즌 첫 타시기(코먼스나이프). 유조였습니다.
오늘 세 번째 하리오시기(핀테일스나이프). 이쪽도 유조. 풀숲에서 거의 나오지 않아서 이게 최선이었습니다. ^^;
위와 같은 개체.
눈썹선이 굵고 노르스름한 개체. 흰눈썹노랑할미새 무리 속에 있었는데, (노랑눈썹)노랑할미새 어린새일지도 모릅니다.
이쪽도 어린새.
흰눈썹노랑할미새 어린새. 제1회 겨울깃.
흰눈썹노랑할미새 무리 속에 노랑할미새도 몇 마리 섞여 있었습니다.
흰눈썹노랑할미새 암컷 성조 겨울깃.
흰눈썹노랑할미새 수컷 성조 겨울깃.
밭에 뿌려진 퇴비에서 파리 번데기를 찾아내서 먹고 있었습니다.
성조 도착보다 1주일 늦게 흰눈썹노랑할미새 어린새도 도착.
황로 도착. 1970년 이전에는 20여 년에 한 번 정도 볼 수 있는 희귀한 새였던 것 같은데, 80년대경부터 늘기 시작해 번식도 확인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텃새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자바황로도 늘고 있으니 같은 길을 걸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엔 인도황로가 늘어나거나. ^^;
먹이 사냥 성공. 이런 사냥 방식도 깃털을 너덜너덜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일지도.
환우 주기가 길어서 깃털이 너덜너덜하네요.
부리도 깃털도 다리도 아직 어린데, 벌써 이동하는구나.
지쳐 보이는 붉은등물총새 어린새. 콘크리트 열기로 대기가 마구 일렁거려 흐릿하네요…. ^^;
잠자리를 잡은 장다리물떼새 성조. 몇 차례 물에 씻은 다음 먹고 있었습니다.
뿔논병아리 성조 수컷. 위의 개체와 쌍. 교미하고 있었는데 아직 번식하는 걸까?
뿔논병아리 성조 암컷.
두 마리 모두 바늘꼬리도요사촌 유조.
바늘꼬리도요사촌. 위와 동일 개체.
바늘꼬리도요사촌 유조.
바늘꼬리도요 유조. 바늘꼬리도요사촌 십수 마리 중에 1마리만 남아 있었습니다.
아메리카금빛물떼새 여름깃 후기.
오해를 잡은 세가락도요.
작은 게를 잡은 노랑발도요. 제1회 여름깃에서 제2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
세가락도요 여름깃 후기. 겨울깃도 조금.
세가락도요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뒷부리도요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개꿩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흰물떼새 성조 겨울깃.
왕눈물떼새 성조 겨울깃.
큰왕눈물떼새 유조. 큰왕눈물떼새도 유조는 며칠 전에 확인 완료.
붉은발도요 유조. 붉은발도요 유조는 `7월 27일에 첫 확인 <https://shimasoba.com/blog/1915/>`_ 완료.
깝작도요도 8월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드디어 유조 확인.
이쪽도 어린새 첫 등장인 루디턴스톤.
어린새는 이번 시즌 첫 그레이테일드타티러.
20여 마리가 논에 도착. 무리는 모두 어린새였습니다.
마미지로츠메나가세키레이 1회 겨울깃.
새로운 사진
이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