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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600mm f4L IS USM +2x III로 촬영
이런 위치 관계로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멀다…. ^^;
왼쪽 위에 앉아 있던 개체.
오른쪽 아래에 앉아 있던 개체.
긴꼬리때까치가 메뚜기를 잡았습니다.
같은 지빠귀 무리라도 흰배지빠귀, 붉은배지빠귀에 비하면 경계심이 상당히 약합니다.
멀리 있는 논에서 흙을 뒤집으며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검은딱새 암컷.
개똥지빠귀는 잔디밭이나 논두렁에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600mm에 2배 텔레컨버터로 1200mm. 셔터 스피드가 1/80이라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1200mm!! 거의 망원경. ^^;
여러 사정으로 멀리 있습니다. ^^;
붉은가슴비둘기 암컷.
저수지에서 먹이 탐색.
벼 베기 후, 먹이 탐색.
어린 새의 급강하!!
열 번째 컷.
아홉 번째 컷.
여덟 번째 컷.
일곱 번째 컷.
여섯 번째 컷.
다섯 번째 컷.
네 번째 컷.
세 번째 컷.
두 번째 컷.
첫 번째 컷.
먹이를 발견하고 급강하!!
이쪽도 노트리밍. 600mm에 2배 익스텐더를 쓰면 화면 가득 크로마티매 (カンムリワシ). ^^;
노트리밍. 화각 가득 들어와서 엄청난 박력!!
Extender EF2×III로 중앙만 AF — 어렵다~.
목욕 후.
Extender EF×2III의 100% 크롭. 1D X의 AF가 f8에 대응하게 되어 1200mm f8 오토포커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tender EF×2III는 정말 잘 만들어졌습니다. 역광이라는 악조건에서도 이 묘사력!!
저수지로 돌진하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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