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SOBA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한국어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언어 선택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Photo Gallery
홈
›
블로그
›
사진 목록
›
EF600mm f4L IS II USM +2x III로 촬영
›
20페이지
아카아시시기(Common Redshank) 8마리 무리가 삼각지(三角池)에 왔다.
삼각지(三角池)에서 좀도요.
삼각지(三角池)의 꺅도요.
만코 갯벌에 나타난 쇠새매. 이래서는 난요쇼빈이 나타날 수가 없죠. ^^;
제비물떼새 겨울깃. 이쪽도 긴(金武).
긴(金武)에서 시베리아알락할미새? 유조깃 → 제1회 겨울깃. 눈썹선은 시베리아알락할미새 같긴 한데 유조라서... ^^;
만코 갯벌의 류큐덤불해오라기 암컷. 난요쇼빈(Collared Kingfisher)은 나타나지 않았다.
위와 같은 개체.
논둑에 꺅도요.
장다리물떼새 성조.
제비물떼새 성조 겨울깃.
흰눈썹도요 제1회 겨울깃?
좀도요 겨울깃.
메추라기도요 10마리 정도가 수로에서 먹이 활동 중. 환우 중입니다.
제비물떼새 겨울깃.
제비물떼새 겨울깃?
메뚜기류로 보이는 것을 잡았다.
제비물떼새 겨울깃.
트리밍하지 않으면 이렇게 멀리 있는 콜라리드킹피셔.
어제와 같은 나무에 앉은 콜라리드킹피셔. 가지가 겹치지 않도록 요미다리 위를 오른쪽 왼쪽으로 이동하며 촬영했다. ^^ 콜라리드킹피셔는 직박구리 등 다른 새를 싫어하는 것 같아, 가까이 오면 쫓아내고 있었다.
콜라리드킹피셔는 나무 꼭대기에서 온몸을 보여준 뒤, 숲속으로 사라져 갔다.
노란 잎이 거슬리는 것일까. 물었다가 뜯어내려 하는 것 같다.
오늘의 콜라리드킹피셔는 맹그로브 잎을 물고 가지고 노는 듯했다.
부리가 진흙으로 더러워져 있다. 갯벌의 게를 잡고 있었던 것이리라.
멀었고 맹그로브 그늘이었지만, 다시 콜라리드킹피셔를 만날 수 있었다.
청다리도요는 몇 마리 날아왔다. 거의 겨울깃으로 바뀌었는지, 하얗게 눈에 띄는 개체였다.
중부리도요를 비롯해 만코 갯벌을 찾아오는 도요새들은 게를 자주 먹는다.
만조를 향해 물이 차오르자 어느새 류큐덤불해오라기가 나타났다.
멀고 어두워 셔터 스피드가 올라가지 않지만, 날고 있는 콜라리드킹피셔의 모습.
게를 겨냥하는 콜라리드킹피셔.
하늘을 올려다보는 콜라리드킹피셔. 가끔 일본참새매가 만코 위를 날아가는 탓인지 신경 쓰는 것 같다.
갯벌에 내려가 게를 잡고 있던 콜라리드킹피셔. 순식간에 재빠르게 낚아채는 방식이 아니라, 일단 땅에 내려간 뒤 나온 게를 잡는 방식이었다.
오늘은 이쪽 나무가 마음에 든 것인지 몇 번 앉아 있었다.
가장 가까울 때도 콜라리드킹피셔까지는 수십 미터는 떨어져 있었다.
조금 더 등 쪽에서 보고 싶었지만, 일단 오키나와 본섬 첫 기록의 콜라리드킹피셔를 볼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
머리를 긁는 콜라리드킹피셔.
콜라리드킹피셔의 아름다운 등. 다리 위에서 촬영하는 터라 대형 차량이 지날 때마다 다리가 위아래로 흔들려, 촬영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이 사진도 흔들리고 말았다.
맹그로브 가지에 앉아 있는 콜라리드킹피셔. 마음에 드는 가지인지 몇 번이나 앉아 있었다. 발이 진흙으로 더러워진 것은, 갯벌에 내려가 게를 잡았기 때문일까? 포식 장면도 꼭 보고 싶은 것이다.
달아나는 흑로 흰색형.
밤왜가리와 흑로 흰색형의 어장을 둘러싼 실랑이.
꼬마물떼새.
흰물떼새.
깝작도요.
학도요.
종달도요.
노랑발도요.
물목욕하는 좀도요.
꼬까도요.
쇠제비갈매기 가족.
쇠제비갈매기 성조.
검은등제비갈매기 성조.
검은등제비갈매기 유조. 사냥에 도전하고 있었다.
먼 바다에서는 검은등제비갈매기 어미와 새끼가 날고 있었다.
새끼에게 줄 줄 알았더니 자기가 먹어버렸다. ^^;
쇠제비갈매기 어미가 숭어 치어로 보이는 것을 잡아왔다.
어미에게 먹이를 조르는 쇠제비갈매기 유조.
논두렁에서 쉬고 있는 개체가 많았다. 지쳐 보이는 것이 막 이동해 온 것일까?
장다리물떼새는 몇 마리가 찾아왔다.
수로에 잠자리가 대거 모여 산란하고 있었다. 청다리도요는 잠자리 알도 먹는 걸까?
여름 깃이 남아 있는 청다리도요를 만날 수 있었다. ^^
쇠물닭은 더운 날씨 속에 포란 중.
왜가리가 붉은귀거북을 쪼고 있었다.
연못 반대편 기슭에 꺅도요.
종달도요는 30마리 정도.
붉은발도요도 삼각지에 2마리.
장다리물떼새는 삼각지에 2마리.
노랑발도요는 삼각지에 1마리, 근처 갯벌에 2마리 있었다.
검은가슴물떼새는 삼각지(三角池) 북쪽 갯벌에 있었다.
그 후, 두 마리가 함께 날아갔다.
위의 붉은머리오목눈이와 같은 가지에 한 마리가 더 앉아 있었다.
올해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어린 붉은머리오목눈이.
이날은 사리여서 순식간에 조수가 밀려와 유목도 잠겨버렸다. 검은배플로버는 끝까지 자리 다툼.
검은배플로버의 환우는 두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걸까?
세가락도요는 평화롭게 유목에 앉아 있었다.
검은배플로버는 유목을 서로 차지하려고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
흰물떼새는 몇 마리.
지난주에 20마리 정도 있던 꺅도요사촌은 5마리가 되어 있었다.
더운 듯 입을 벌리고 있는 꺅도요사촌.
청다리도요사촌은 1마리뿐.
2마리밖에 없는 종달도요는 싸움만 했다.
흰허리도요는 2마리뿐이었습니다.
꼬마물떼새는 15마리 정도.
깝작도요는 두 논에 20마리 정도 있었습니다.
꼬리 깃털은 아직 짧지만, 앞으로 단번에 자랍니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먹이를 사냥할 수 있게 됩니다.
새로운 사진
이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