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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1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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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페이지
겨울깃으로의 환복이 꽤 진행된 쇠꺅도요.
핀테일스나이프 유조. 이것이 이번 시즌 마지막 핀테일스나이프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피크 시간대는 놓쳤지만, 수십 마리의 타카기둥(매 기둥)은 몇 번인가 볼 수 있었습니다. ^^
목장을 배경으로 선회하는 새매류(サシバ).
새매류(サシバ) 수컷. 제2회 겨울로 추정됩니다.
검은가슴물떼새 성조. 겨울깃으로 이행 중.
퇴근길에 황로를 발견했습니다.
개개비사촌도 수 마리의 무리로 날아왔습니다. 개개비사촌은 막 이동해 왔을 때는 논 같은 환경에서 여러 마리가 함께 행동하지만, 점차 분산하여 월동지의 세력권을 산재한 관목을 중심으로 확보하기 시작합니다.
붉은가슴밭종다리는 10마리 정도의 작은 무리가 날아왔습니다. 밭종다리도 1~2마리 섞여 있었지만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꺅도요류를 보고 있으니 나타난 흰눈썹뜸부기.
청다리도요도 유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큰도요도 이번 시즌 처음. 유조였습니다.
흰꼬리좀도요도 유조는 이번 시즌 처음.
이번 시즌 첫 번째 노랑발도요 유조.
꺅도요 성조.
경계심이 별로 없었던 쇠꺅도요 유조.
풀숲에서 쉬고 있는 쇠꺅도요 유조.
위와 동일 개체.
이 시기가 되면 꼬마도요는 어린새뿐이네요.
위와 동일 개체.
또또 꼬마도요 어린새.
이쪽도 꼬마도요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꼬마도요 어린새.
꼬마도요 성조. 이날 유일한 성조였습니다.
위와 동일 개체. 풀숲에서 깃 손질.
별개체의 바늘꼬리도요. 이쪽도 어린새로 위의 개체와 함께 있었습니다. 전형적이고 타입도 비슷하니 형제일지도 모르겠네요. 다양한 타입의 바늘꼬리도요를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이번 바늘꼬리도요는 이 2마리뿐이었습니다.
깃 손질 중에 바늘 같은 꼬리깃도 보입니다.
위와 동일 개체. 물목욕 후 날갯짓.
수십 마리의 도요를 계속 보다가 겨우 찾아낸 바늘꼬리도요. 꼬마도요 10마리 정도의 무리를 보고 있으니 풀숲 속에서 도요 한 마리가 등장했습니다. 전형적인 바늘꼬리도요 어린새였기에 꼬리깃을 확인하려고 쌍안경으로 따라가고 있었더니 생각보다 빨리 물목욕을 해 주더군요. ^^
이날 유일한 바늘꼬리도요.
꼬마도요 어린새.
꼬마도요(왼쪽)와 꼬까도요. 크기 차이가 잘 보이죠.
꼬까도요도 어린새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꼬마도요는 왼쪽 눈의 시력을 잃은 것 같았습니다.
경계심 없는 꼬까도요 성조.
청다리도요사촌 어린새.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 어린새. 태풍이 없어서인지 올 시즌은 큰 무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올 시즌 처음 보는 검은배플로버 어린새.
종달도요는 어린새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댕기물떼새 암컷이 다른 개체의 울음소리에 반응해 앞으로 나왔습니다.
댕기물떼새 수컷(앞)과 암컷.
또또 중부지빠귀도요 어린새. 다양한 타입이 있어 즐겁군요.
이쪽도 중부지빠귀도요 어린새.
중부지빠귀도요 어린새.
바늘꼬리도요(왼쪽)와 중부지빠귀도요.
이쪽도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약 1개월 만에 환우가 꽤 진행되었습니다. 발이 없는 채로 이동하면 위험이 있으므로, 이곳에서 월동할지도 모르겠군요.
`8월 22일부터 장기 체류 중인 왼쪽 발이 없는 바늘꼬리도요 성조 <https://shimasoba.com/blog/2525/>`__ .
자바붉은해오라기는 여름부터 오랫동안 머물고 있습니다. 많을 때는 같은 구역 논에 3마리가 체류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있던 흰눈썹물떼새.
꼬마도요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 개체와 함께 행동하던 중부지빠귀도요.
중부지빠귀도요 어린새. 몸이 꽤 검은색이어서 본토에서 흔히 보이는 타입인 걸까요.
중부지빠귀도요 어린새.
바늘꼬리도요(왼쪽)와 중지도요. 둘 다 위의 개체와 동일합니다.
중지도요 어린새.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목도리도요는 5마리 도착. 다른 논까지 합치면 10마리 정도가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예년보다 유난히 많습니다.
이번 시즌 첫 청다리도요.
민물도요는 2마리. 어린새입니다. 요나구니섬은 논이 거의 없고, 이번에는 2기작도 이루어지지 않아 도요새들이 적었습니다. 수로에는 종달도요, 장다리물떼새, 좀도요, 꼬마물떼새 등이 있었습니다.
중지도요 무리 속에 유일한 꺅도요 성조.
멀리서 중지도요. 어린새뿐이었습니다.
너무 가까이 다가가자 굳어버린 중지도요 어린새.
이쪽도 중지도요 어린새.
중지도요 어린새. 요나구니섬에 가도 도요새만 보고 있었습니다.
왠지 청둥오리가 날아왔습니다. 조금 이른 것 같기도 하네요….
어두침침한 잡목림 속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 삼광조 무리는 10마리 가까이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쪽은 수컷 삼광조. 가끔 지저귀는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공원 주차장 옆에서 삼광조 무리를 발견.
민물도요 어린새. 부리가 약간 짧게 느껴집니다.
이번 시즌 첫 흰꼬리좀도요는 어린새였습니다.
덩치가 큰 중지도요. 이런 느낌의 개체는 드물지만 매년 나타납니다.
중지도요도 어린새뿐이라…。
중지도요도 여러 타입이 있어서 흥미롭네요. ^^
바로 앞에 중지도요. 너무 가까워서 얼어버렸습니다.
중지도요는 많이 있습니다.
흙 속에서 조심스럽게 지렁이를 끄집어내는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조금 특이한 개체의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또또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이 시기의 바늘꼬리도요는 어린새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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