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SOBA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한국어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언어 선택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Photo Gallery
홈
›
블로그
›
사진 목록
›
ILCE-1로 촬영
›
60페이지
큰꼬리도요 1회 겨울깃.
이번 시즌 첫 아메리카홍머리오리.
민물도요 8마리 무리에 섞여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첫 긴부리도요. 1회 겨울깃이었습니다.
며칠 전 개체보다는 경계심이 약한 큰뒷부리도요 1회 겨울깃.
역광에 수풀 속이라는 나쁜 조건이지만, 울음소리로 북방개개비.
여러 곳에 여러 마리가 날아왔습니다.
검은딱새도 이번 시즌 처음.
매년 무리 지어 들어오는 논에서 몇 마리를 확인.
울음소리가 들려서 찾아보니 이번 시즌 첫 고방오리북방촉새를 확인.
멧비둘기가 가로질러 날아갔다. 둥지 재료를 나르고 있는 개체도 있습니다.
등 쪽에서.
위와 동일 개체. 1회 겨울깃.
다른 개체의 적갈색때까치. 왕잠자리를 잡았습니다.
또다시 급강하.
발로 누르려는 건지, 부리로 가려는 건지 잘 보이지 않아서….
눈앞에서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먹이는 갈색빛 메뚜기.
먹이를 향해 급강하.
위와 동일 개체를 등 쪽에서.
경계심이 약한 적갈색때까치 1회 겨울깃.
위와 동일 개체. 발가락 가락지 부착. 박각시나방 유충을 물고 있습니다.
관수리 성조.
비둘기새매 어린새. 제비에게 모빙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중대백로, 중백로, 쇠백로.
이쪽도 꺅도요 어린새.
꺅도요 어린새. 검은빛이 돌아 멋진 개체였습니다.
발구지 성조.
장기 체류 중인 자와아카가시라사기.
기온이 높고 대기가 일렁여 흐릿하네요. ^^;
며칠 전부터 체류 중인 뒤집은부리장다리물떼새. 채이나 물목욕 등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새호리기 어린새.
새호리기 암컷 성조.
새호리기 어린새.
새호리기 암컷 성조.
새호리기 수컷 성조. 시가지 상공에서도 많은 새호리기가 날고 있었습니다.
세력권에 침입해 온 다른 개체를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
암색형 새호리기는 엄청나게 멀리 있는 파초에 앉아 있었습니다.
30마리 중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6마리인데, 전부 어린새였습니다. 어린새는 어린새끼리 무리를 지어 이동해 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꺅도요의 깃털은 다양한 변이가 있어 재미있습니다.
이쪽도 어린새. 가을의 꺅도요는 어린새뿐이네요.
이쪽도 환우 중. 밝은 갈색이 개성적이었습니다.
제1회 겨울깃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꺅도요 유조. 지쳐 있는지 크게 하품을 하고 있습니다.
월동하는 왜가리도 늘어났습니다.
붉은왜가리 성조.
장다리물떼새 수컷 첫 번째 겨울깃.
노랑발도요 성조 겨울깃(오른쪽)과 첫 번째 겨울깃.
태평양금털물떼새. 일 년 내내 파도가 덮치는 암초에서 피어나는 꽃도 눈길이 갑니다.
이쪽 개꿩은 깃털이 상당히 마모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여름깃 후기일까요?
개꿩 겨울깃.
깝작도요 유조깃에서 첫 번째 겨울깃으로.
왕눈물떼새 겨울깃으로.
왕눈물떼새 첫 번째 겨울깃으로.
흰물떼새 첫 번째 겨울깃으로.
꼬마물떼새 유조깃.
꼬마물떼새 겨울깃으로 이행 중.
미국메추라기도요 유조 후기.
흰꼬리좀도요 겨울깃.
민물도요 겨울깃.
조금 더 밝은 시간대에 보고 싶네요.
위와 동일 개체. 우복에 유조 깃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 개체 수가 늘고 있는 검은어깨솔개. 홍채가 주황색이므로 어린 개체입니다.
물을 튀기며 목욕하는 물닭.
흰뺨검둥오리는 일 년 내내 있지만, 근래 수가 늘고 있습니다.
쇠오리는 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첫 촬영인 넓적부리오리. 수컷 에클립스에서 번식깃으로 환우 중.
5마리가 날아온 가르가니. 그 중 3마리.
가르가니 성조. 암수 불명.
다른 개체보다 작게 느껴졌는데, 착각일까요…. ^^;
그을음을 뒤집어쓴 것 같지만, 제비 무리 안에서 눈에 잘 띄었습니다.
옆구리 아래와 하면은 이런 느낌.
제비 어린새. 위에서 내려다보는 형태라 조금 찍기 어려웠지만, 덕분에 등면은 잘 보였습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 성조. 어린새도 성조도 관찰하기 좋아졌습니다.
흑날개솔개 성조. 올해 둥지를 떠난 어린새가 사라진 지 꽤 됐으니, 슬슬 다음 번식 준비를 하는 걸까요.
발밑에서 무언가 기척이 느껴지는 건지, 임상을 응시하는 류큐소쩍새.
류큐소쩍새의 잠자리. 거의 경계심이 없습니다.
큰왕눈물떼새 무리. 20마리 정도 있었습니다.
민물도요는 1마리만 머물렀습니다.
메추라기도요 겨울깃.
검은가슴물떼새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노랑발도요 유조에서 1회 겨울깃으로.
꺅도요사촌 어린새.
중부리도요 유조.
흰꼬리좀도요 성조 겨울깃.
새로운 사진
이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