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SOBA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한국어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Weblog
야생조류 정보
사진 목록
동영상 목록
야생조류 달력
종별 캘린더
Portfolio
Note
Tour
Contact
언어 선택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繁體中文
Photo Gallery
홈
›
블로그
›
사진 목록
›
ILCE-1로 촬영
›
34페이지
두 번째 개체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합숙 첫 번째 바늘꼬리도요는 이런 상황에서의 만남이었습니다…. ^^; 귀한 성조였습니다.
검은가슴물떼새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이행 중.
이쪽도 중지도요 어린새.
중지도요 어린새.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눈썹긴발톱할미새 첫 번째 겨울깃.
눈썹긴발톱할미새 암컷 겨울깃.
이번 시즌 첫 번째 긴꼬리때까치 암컷.
요나구니까마귀비둘기는 최대 7마리 정도의 무리를 이루었습니다.
날개를 펼쳐 일광욕하는 요나구니카라스바토(Metallic Pigeon, 요나구니 아종).
요나구니섬 첫 기록인 자바폰헤론. 아가리자키에 있었다. 경계심이 강한 개체였습니다.
환우 중인 루피우스킹피셔. 핀 페더가 트라이포포비아가 있으신 분께는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7월까지 섬을 방문하실 것을 권합니다. ^^;
포란 중인 그레이터페인티드스나이프는 더위 대책으로 가끔 물욕을 하러 나타납니다.
레드넥스팁 첫 번째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롱토드스팁 여름깃 후기.
롱토드스팁 어린깃.
우드샌드파이퍼 첫 번째 겨울깃.
블랙윙드스틸트 어린새도 도착.
Eastern Yellow Wagtail(마미지로츠메나가세키레이) 성조 겨울깃.
Eastern Yellow Wagtail(마미지로츠메나가세키레이) 첫 번째 겨울깃.
왼쪽의 스윈호스나이프는 위와 동일 개체.
스윈호스나이프 어린새. 이런 식으로 부리가 더러워져 있으면 순간적으로 실루엣상 핀테일스나이프처럼 보이네요.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스윈호스나이프 성조.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의 핀테일스나이프(왼쪽)와 스윈호스나이프.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스윈호스나이프 무리.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2마리.
바늘꼬리도요 여름깃 후기.
중지도요 유조.
중지도요 성조.
중지도요 유조(왼쪽)와 성조.
중지도요 성조. 이쪽도 겨울깃이 조금 나와 있습니다.
바늘꼬리도요 성조 여름깃.
중지도요 성조. 겨울깃으로 이행 중.
이쪽도 중지도요 유조.
중지도요 유조.
중지도요(왼쪽)와 바늘꼬리도요. 둘 다 유조.
중지도요 유조.
위와 동일 개체.
위와 동일 개체.
중지도요 유조.
이번 시즌 첫 노랑할미새 (마미지로쓰메나가세키레이). 수컷 겨울깃.
흰배뜸부기 수컷(뒤)과 암컷.
황로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이행 중.
이동 중인 쇠백로도 늘어났습니다.
류큐요시고이 유조.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
류큐요시고이 수컷 성조.
섬 안에 2마리 있지만, 이 자바뜸부기왜가리는 위와 동일 개체. 겨울깃입니다.
올챙이를 잡은 자바뜸부기왜가리. 이번 시즌 첫 확인.
좀도요 여름깃 후기.
좀도요 성조. 겨울깃으로 이행 중.
청다리도요사촌 겨울깃. 푸른빛을 띤 겨울깃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민물도요사촌 어린새. 순조롭게 늘고 있습니다.
위의 바늘꼬리도요와 같은 논에 있던 중지도요. 이쪽은 조금 가까웠다.
다른 구역의 바늘꼬리도요. 너무 멀다….
꽤 멀지만, 바늘꼬리도요. 전부 3개체 있었습니다.
이쪽도 바늘꼬리도요.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중지도요는 합쳐서 8개체 정도 있었습니다.
계속 이상한 표정을 짓고 있던 중지도요. ^^;
중지도요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이쪽도 중지도요 어린새.
위 사진의 앞쪽 개체.
중지도요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중지도요 어린새.
막 渡來한 것인지, 지쳐 보이는 중지빠귀도요.
중지빠귀도요.
중지빠귀도요들.
이쪽도 바늘꼬리도요.
바늘꼬리도요 유조.
종달도요 유조.
민물도요 겨울깃.
민물도요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큰왕눈물떼새 제1회 겨울깃.
세가락도요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뒷부리도요 유조.
만날 기회가 많아진 카피바라왜가리. 이날은 3마리를 확인. 유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머지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첫 노랑할미새. 이시가키섬에는 이제부터 노랑눈썹할미새, 바위할미새, 백할미새가 渡來해 옵니다.
자택 근처에서 육추를 마친 삼광조. 사람에게 익숙해져 있어 경계심 제로.
새로운 사진
이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