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기록。
주로 오키나와 본섬,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와 자연을 사진으로 소개

SONY α9 II와 FE 200-600mm F5.6-6.3 G OSS 테스트

2020년 3월 19일

초대 EOS Kiss Digital부터 EOS-1D X Mark II까지 약 15년간 Canon 유저였는데, 드디어 SONY로 바람을 피웠습니다. ^^

α9 II와 FE 200-600mm F5.6-6.3 G OSS를 구입했습니다. 첫 촬영은 0살짜리 아이를 돌보는 중이었기에 일단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붉은왜가리, 삑삑도요 등 눈에 띄는 새로 테스트했습니다.

전자 파인더나 바디의 작은 크기, 조작계의 차이 등에서 오는 위화감을 우려했는데,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셔터 버튼이 너무 가까워 가끔 엉뚱한 곳을 누르려 했지만, 익숙해지겠지요. 1D X Mark II와 EF600mm F4L IS II USM의 무겁고 큰 세트에 비하면 취급하기도 편하고 화질도 좋아 최고입니다.

빠른 비행체나 역광, 저조도의 열악한 환경, 야간 플래시 사용 촬영 등에서의 성능과 사용감도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카무리와시(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를 핸드헬드 600mm, 셔터스피드 1/160초로 서서 올려다보는 불안정한 자세로 촬영했지만, 손떨림 보정 5.5스톱은 역시 다르네요.

ヤツガシラで手振れ補正テスト

2015년 2월 16일

ヤツガシラ1羽いましたが、車内から撮れない場所にいたので、車から降りて手持ちで撮ってみました。

エクステンダーの1.4倍とつけていたので、840mm。それでもほとんどぶれなく撮れました。やはり、EF 600mm F4 IS  II USMの4段分のイメージスタビライザーと軽量化は伊達じゃない!!

나무 위에 앉아 있었고 배경이 예뻤습니다. 잔디밭 배경이 더 좋네요.

이 사진은 피사체가 약간 흔들렸습니다.

EF600 F4L IS II USM + EXTENDER EF1.4×III + 1D X 오토포커스 테스트

2015년 2월 11일

마침 이쪽으로 날아올 것 같은 관수리가 있어서, Canon에서 새 촬영에 최적이라 여겨지는 EF600 F4L IS II USM 과 EXTENDER EF1.4×III 와 1D X 의 포커스를 테스트해 봤습니다. 연속 촬영한 14장을 게재합니다.

평소에는 셔터 스피드를 1/800에서 1/1000 정도로 찍는데, 날씨가 나쁘고 어두워서 1/640으로 찍었습니다.

14/14장.

EF600 F4L IS II USM과 EXTENDER EF2×III로 테스트 촬영

2014년 12월 28일

며칠 전 입수한 EF600 F4L IS II USM을 테스트해 왔습니다. 2배 익스텐더를 장착해도 해상도가 뛰어납니다. 렌즈의 해상도가 향상된 것과 손떨림 보정이 4단계가 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논에 있던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과 나우만개똥지빠귀, 깝작도요로 테스트했습니다. 각각의 사진을 100% 크롭한 것도 게재하고 있습니다.

EF600 F4L IS II USM 단체로 찍은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평소보다 셔터스피드를 낮춰 1/320으로 촬영했는데, 손떨림도 없이 잘 해상되었습니다.

아래에 등배 사진을 제시합니다.

볏도요수리 여러 마리

2012년 10월 22일

같은 논에 볏도요수리가 4마리(성조 2마리, 유조 2마리) 있었습니다~.

저녁에 같은 장소에서 Extender EF2×III 테스트. 600mm 렌즈와의 조합이 꽤 좋네요!!

수십 미터 앞의 게를 발견해 덮치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 새를 공격하는 제비.

EOS-1D X 高感度比較

2012년 8월 7일

いやー。高感度いいですわ。雨の中、ズグロミゾゴイでテスト。

ISO25600!! 가장 많이 쓰는 A3 노비 프린트도 거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