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 부북 이소
노던 부북 세 형제가 둥지를 떠났습니다. 둥지는 말라 죽은 삼각야자(トックリヤシモドキ) 고목에 틀었습니다. 처음에는 루디 킹피셔가 구멍을 파고 있었는데, 노던 부북이 육추를 시작하면서 루디 킹피셔가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
둥지를 떠난 왜가리수리부엉이 새끼.
2일간에 걸쳐 3마리 모두 무사히 둥지를 떠났습니다.
새끼들을 지켜보는 수컷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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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