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홍비둘기, 새매 등
5살과 8살 아이들을 데리고 탐조. 사진도 잘 찍혔습니다. ^^
여러 곳에서 6마리가 체류 중인 뒷부리장다리물떼새.
5살 딸이 찍은 장다리물떼새. 쌍안경도 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찍은 쇠오리. 잘 찍은 것 같습니다. ^^
댕기물떼새는 작은 무리가 여러 개.
전선에 홍비둘기 수컷이 앉아 있었습니다.
위 개체 근처에는 암컷도.
빗속에 흠뻑 젖은 새매는 성조 암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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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