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ンカク登場(動画あり)
例年、6月に飛来することが多いレンカクですが、今季は少し早めの確認となりました。カラスに対して警戒心の強い個体で、カラスが近くを通過するたびに飛んで逃げていました。
野球場のズグロミゾゴイは獲物を捕まえるたびに、カンムリワシの若い個体に横取りされていました。場所を変えればいいものの、餌場として執着しているようでズグロミゾゴイのカップルは高頻度で横取りされてもこりずに採餌していました。
까마귀에 놀라 날아오른 레카크. 제1회 여름깃의 어린 개체인 것 같았습니다.
착수 시에는 긴 발가락과 발톱 외에, 날개 관절의 작은 발톱 같은 '익거(Wing spur)'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익거를 가진 일본산 조류는 레카크와 그레이 랩윙 정도라고 합니다. 그레이 랩윙에는 더불어 '익조(Wing claw)'도 있다고 하는데, 이쪽은 다른 종류의 새에서도 가끔 가진 개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레카크는 논 가장자리를 돌아다니며 작은 소라류 등을 포식하고 있었습니다.
류큐 나이트헤론을 덮친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
류큐 나이트헤론이 잡은 먹이인 큰 지렁이를 빼앗아 먹는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
날아가는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을 원망스럽게 바라보는 류큐 나이트헤론.
위 개체와 짝을 이루는 류큐 나이트헤론 암컷.
장다리물떼새 사이에 섞여 쉬고 있던 큰뒷부리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