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색찌르레기 어린새
11월 중순경부터 장미색찌르레기가 2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쪽의 장미색찌르레기를 보러 갔습니다.
날마다 바뀌며 북방쇠찌르레기나 붉은부리찌르레기 무리에 섞여 농지를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이 날은 흰뺨찌르레기 10마리 정도의 무리에 합류하고 있었습니다. 일 중에 이동하는 길이라 관찰 시간은 15분 정도.
해안에는 꼬까도요, 노랑발도요, 시베리아모래물떼새, 태평양금빛물떼새, 붉은목도요 등이 체류하고 있었습니다. 이쪽도 관찰 시간 15분. 요즘 바빠서 좀처럼 못 가네요.
장미빛찌르레기 어린새. 어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입니다.
찌르레기와 크기 비교. 장미빛찌르레기 쪽이 조금 작아 보입니다.
뭔가의 유충을 잡은 장미빛찌르레기.
새해가 될 무렵에는 환우도 진행되어 장미빛찌르레기다운 색으로 바뀔 것으로 생각됩니다.
노랑발도요 제1회 겨울깃.
꼬까도요 겨울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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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