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메추라기도요 체류 중, 찌르레기, 붉은가슴밭종다리 등
아메리카메추라기도요는 가끔 맹금류에게 위협을 받으면서도 기운차게 논에서 체류 중입니다.
찌르레기는 올 시즌 첫 확인. 꺅도요 무리를 따라다니고 있었습니다. 흔히 있는 경우라고 하는데. 크기는 꽤 다른데 왜일까? 깃털 색의 금속 광택이 비슷해서 친근감 때문에?
붉은가슴밭종다리 위주의 무리에 리처드밭종다리, 페초라밭종다리, 종다리가 섞여 있었는데, 황조롱이 2마리가 근처에 있어 몇 번이나 날아올랐습니다. 3시간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붉은가슴밭종다리 3마리뿐!!
머물고 있는 아메리칸 퍼프버드 유조.
민물도요 겨울깃.
아메리칸 퍼프버드와 민물도요.
이번 시즌 첫 번째 북방찌르레기. 유조였습니다.
북방찌르레기와 댕기물떼새.
붉은가슴밭종다리는 수십 마리 무리로 날아왔습니다.
풀 그늘에 숨어서 거의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작은 새 무리를 날려 버린 장본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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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