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다카다 임도에서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을 만났습니다. 늘 보던 익숙한 개체입니다. 둥지 틀기에 성공했다면 머지않아 순백의 갓 둥지를 떠난 새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몇 마리의 유조를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긴꼬리제비갈매기(Crested Serpent Eagle)... 아니, 카나무리와시(창매) 정말 멋지네요. ^^
나무 위에서 먹이를 매복 중.
카테고리:
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