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물떼새·흰물떼새·쇠제비갈매기 번식 이번 시즌 첫 붉은발도요 어린 새 도래 (동영상 있음)
제비물떼새와 흰물떼새는 번식이 순조로워 둥지를 떠난 새끼가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제비물떼새는 어린 새만으로 60마리 가까운 무리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흰물떼새는 매립지에서 여러 쌍의 새끼가 둥지를 떠나 힘차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흰물떼새와 같은 장소에 군집을 이루고 있는 쇠제비갈매기는, 태풍의 영향으로 내린 폭우로 둥지가 침수. 몇 시간 동안 물에 잠겨 있던 알도 부화했지만 예후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논에는 이번 시즌 첫 붉은발도요 어린 새가 날아왔습니다. 매년 도요 종류 어린 새 중 가장 먼저 오는 것은 붉은발도요입니다.
도요·물떼새의 이동도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다리도요, 종달도요, 노랑발도요가 논에 날아와 있습니다. 해안에서는 큰왕눈물떼새, 왕눈물떼새, 꼬까도요 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비물떼새의 어린깃(왼쪽)과 제1회 겨울깃.
물욕 후 날개를 펄럭여 물을 털어내는 제비물떼새 어린새.
제비물떼새 제1회 겨울깃.
흰물떼새 어린새. 항상 함께 행동했기 때문에 형제로 생각됩니다.
흰물떼새 성조. 여름깃 후기.
새끼가 부화한 쇠제비갈매기.
쇠제비갈매기 무리.
꼬마물떼새 제1회 겨울깃.
꼬마물떼새 성조. 여름깃 후기.
멀어서 알아보기 어렵지만, 올 시즌 첫 등장한 붉은발도요 어린새.
청다리도요 여름깃 후기.
알락도요 여름깃 후기.
민물도요도 늘어났습니다.
깝작도요 여름깃 후기.
큰왕눈물떼새.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왕눈물떼새 여름깃 후기.
좀도요 여름깃.
좀도요 제1회 여름깃.
노랑발도요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FE 200-600mm F5.6-6.3 G OSS / SEL14TC / 청다리도요 / 붉은발도요 / 깝작도요 / 큰왕눈물떼새 / 노랑발도요 / 쇠제비갈매기 / 꼬마물떼새 / 흰물떼새 / 깝작도요 / 제비물떼새 / 좀도요 / 종달도요 / 왕눈물떼새
관련 글
- ナンヨウショウビン、漫湖干潟で4カ月滞在(2017년 12월 22일)
- 田んぼと海岸のシギ、チドリ(2021년 9월 1일)
- 今季2羽目のクイナ(2022년 1월 10일)
- セジロタヒバリに数時間費やし、ベニバトを撮り忘れ(2019년 10월 24일)
- 今季初アカアシシギの幼鳥ほか(2022년 8월 1일)
- ツミのヒナ2巣で誕生(2018년 6월 14일)
- やんばるでノグチゲラ巣立ち間近(動画あり)(2018년 5월 13일)
- ムラサキサギ2羽のヒナへ給餌(2019년 8월 13일)
- 台風の中、ソリハシセイタカシギ、ハリオシギ、クロハラアジサシ(動画あり)(2022년 9월 6일)
- アオバズクのヒナ誕生(2018년 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