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입니다.
주로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근처의 류큐 붉은물총새 (동영상 있음)

매일 아침저녁으로 울음소리를 들려주는 류큐 붉은물총새입니다. 슬슬 이동해 버릴 것 같아 사진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

같은 장소에는 붉은물총새 어린새가 4마리 있으며, 이 개체가 키운 형제들로 보입니다.

류큐물총새

삼광조 성조. 육추도 끝나고 이동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겠지요.

류큐물총새

초열풍절과 꽁지깃의 손상이 눈에 띄고, 겨울깃으로의 환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돌아와 주길 바라며, 동남아시아까지의 긴 여행의 무사함을 빕니다.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FE 200-600mm F5.6-6.3 G OSS / SEL14TC / 류큐물총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