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하기 쉬워진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번식기에 접어들면 만날 기회가 크게 줄어드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이지만, 8월 중순경이 되면 논 등 사람 눈에 띄는 장소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나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멋지네요. ^^
새끼를 무사히 키워냈을까요.
논갈이하는 트랙터를 바라보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개구리 같은 것들이 튀어나오길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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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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