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AL ARCHIVE

12월의 야생 조류

언제쯤, 어떤 야생 조류가 나타날까 — 촬영일 순 타임라인

  1. 1
    타이완백할미새 첫 번째 겨울깃. 흰뺨할미새와 함께 체류 중.
    알락할미새
  2. 수로에서는 물총새가 왔다 갔다.
    물총새
  3. 2
    흰날개해오라기는 여러 개체가 체류 중입니다.
    황로
  4. 화각을 벗어날 듯한 가까운 거리에서 마구 날뛰었습니다. 논의 새들은 대패닉.
    잿빛개구리매
  5. 먹이를 찾아 논 위를 날아다니는 잿빛개구리매.
    잿빛개구리매
  6. 결국 먹이는 잡지 못했지만 역동적인 비행은 한 번쯤 볼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잿빛개구리매
  7. 올 시즌 첫 검은머리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와 함께 있었는데, 조금 싫은 표정이었습니다. ^^;
    검은머리갈매기
  8. 검은머리갈매기와 함께 있던 붉은부리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9. 수로에서 쉬는 노랑부리저어새.
    저어새
  10. 꺅도요는 별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꺅도요
  11. 3
    흰배지빠귀는 지난달 말쯤부터 울음소리는 들려왔지만, 모습을 확인한 것은 이날이 이번 시즌 처음이었습니다.
    흰배지빠귀
  12. 5
    요즘은 왜인지 날아가는 방향이나 언론 위치 등 제가 현장을 지휘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예상대로의 코스를 날아줘서 어떻게든 체면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볏뱀수리
  13. 잠시 후 구조자와 관계자, 언론이 지켜보는 가운데 힘차게 날아갔습니다.
    볏뱀수리
  14. 땅에 내려놓자 몇 미터는 걸어서 이동.
    볏뱀수리
  15. 막 날아오를 듯한 자세.
    볏뱀수리
  16. 6
    아무르황조롱이는 날개 아랫면의 반점도 옅게 보입니다.
    붉은발황조롱이
  17. 아무르황조롱이 유조. 며칠 전부터 머물고 있다.
    붉은발황조롱이
  18. 이쪽도 다른 논.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3마리가 있었습니다.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9. 황조롱이 수컷 제1회 겨울깃.
    황조롱이
  20. 다른 논에도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뒷부리장다리물떼새
  21.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 유조. 울음소리가 들려서 찾아보니 있었습니다.
    볏뱀수리
  22. 장기 체류 중인 자바연못해오라기.
    자바붉은머리백로
  23. 청다리도요 겨울깃.
    청다리도요
  24. 아메리카홍머리오리 암컷 성조. 오른쪽 발을 다친 것 같았습니다.
    홍머리오리
  25. 넓적부리오리 수컷 유조. 뒤쪽은 쇠오리.
    넓적부리오리
  26. 노랑발도요(오른쪽)와 삑삑도요.
    깝작도요
  27. 산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유구덤불해오라기 수컷. 왜 이런 곳에 있는 걸까?
    류큐덤불해오라기
  28. 어두운 숲 바닥에서 얼굴을 내미는 류큐쓰치토리모치(リュウキュウツチトリモチ).
    류큐토리모치
  29. 7
    사막딱새는 수컷 제1회 겨울깃으로 생각됩니다. 개똥지빠귀와 작은 다툼을 벌이다가 지붕 꼭대기에 앉더니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사막딱새
  30. 갑자기 나타난 사막딱새. 서둘러 촬영했습니다.
    사막딱새
  31. 8
    수로와 논을 오가는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뒷부리장다리물떼새
  32. 청머리오리 수컷이 있었습니다. 번식깃으로 바뀌어 논 안에서 유독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청머리오리
  33. 단독으로 날아온 고니.
    큰고니
  34. 10
    발을 다친 붉은부리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35. 위 개체와 함께 있던 알락할미새. 이쪽은 수컷.
    백할미새
  36. 드디어 나타난 아종 알락할미새 암컷.
    백할미새
  37. 위와 동일 개체. 4마리가 모여 쉬고 있었습니다.
    뒷부리장다리물떼새
  38. 이쪽은 다른 구역의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낡은 유조 깃털이 남아 있습니다.
    뒷부리장다리물떼새
  39. 큰기러기 유조. 왜 회색기러기로 오인되는 걸까?
    큰기러기
  40. 뒤의 물닭과 비교하면 꽤 소형 개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큰기러기
  41. 11
    이날 가장 아름다웠던 꺅도요 유조.
    꺅도요
  42. 꺅도요는 이런 식으로 십수 마리. 아쉽게도 다른 도요는 섞여 있지 않았습니다.
    꺅도요
  43. 붉은발도요는 소수가 월동 중.
    붉은발도요
  44. 검은가슴물떼새 유조.
    검은가슴물떼새
  45. 이시가키지마는 이 계절, 흰물떼새도 논에 자주 나타납니다.
    흰물떼새
  46. 민물도요는 수 마리 무리가 논에 있었습니다.
    민물도요
  47. 댕기물떼새는 수 마리 무리. 전부 유조였습니다.
    댕기물떼새
  48. 홍머리오리 어린새 암컷.
    홍머리오리
  49. 흰줄박이오리 어린새 암컷. 부리 끝의 검은 부분이 없어 보이는 개체.
    흰줄박이오리
  50. 정체불명의 오리. 가금류의 피가 섞인 걸까?
    잡종
  51. 12
    혹부리오리.
    혹부리오리
  52. 붉은발도요.
    붉은발도요
  53. 삑삑도요.
    삑삑도요
  54. 중부리도요 어린새.
    중부리도요
  55. 검은꼬리도요 제1회 겨울깃. 청다리도요들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었습니다.
    검은꼬리도요
  56. 위와 동일 개체를 정면에서.
    노랑머리할미새
  57. 노랑할미새 제1회 겨울깃.
    노랑머리할미새
  58. 다른 노랑할미새. 이쪽도 제1회 겨울깃.
    노랑머리할미새
  59. 위와 동일 개체를 앞에서.
    노랑머리할미새
  60. 물닭은 날이 갈수록 수가 늘고 있습니다.
    물닭
  61. 꺅도요.
    꺅도요
  62. 꺅도요.
    꺅도요
  63.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64.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볏뱀수리
  65. 민물도요.
    민물도요
  66. 꺅도요.
    꺅도요
  67. 붉은부리갈매기 제1회 겨울깃.
    붉은부리갈매기
  68. 청다리도요 1회 겨울깃.
    청다리도요
  69. 이번 시즌 첫 큰뒷부리도요는 1회 겨울깃이었습니다.
    검은꼬리도요
  70.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볏뱀수리
  71. 삑삑도요.
    삑삑도요
  72. 깝작도요.
    깝작도요
  73. 섬을 찾은 탐조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뒤집은부리장다리물떼새 3마리.
    뒷부리장다리물떼새
  74. 청둥오리와 가금류? 의 잡종.
    청둥오리
  75. 13
    붉은등때까치 수컷 성조. 매우 아름다운 개체였습니다.
    섬때까치
  76. 넓적부리오리 수컷. 이시가키섬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을지도 모릅니다.
    넓적부리오리
  77. 청다리도요사촌 성조 겨울깃.
    청다리도요사촌
  78. 이번 시즌 첫 흰줄박이오리. 항상 쌍으로 행동했습니다.
    흰줄박이오리
  79. 큰고니 2마리. 이리오모테섬에서 이동해 온 개체입니다. 댐호수, 해안, 논을 전전하고 있습니다.
    큰고니
  80.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새. 매 한 쌍에게 시달려 성가신 듯했습니다.
    볏뱀수리
  81. 매 암컷. 아종 시베리아매로 불렸지만, 아종 매로 통합되어버렸습니다.
    시베리아송골매
  82. 댕기물떼새 무리가 날아왔습니다. 약 10마리 전부 유조였습니다.
    댕기물떼새
  83. 경계심 제로인 블랙윙카이트 어린새. 장소나 시기상 이전에 `공중에서 어미로부터 먹이를 받던 개체 <https://shimasoba.com/blog/2437/>`_ 일지도 모릅니다.
    흑죽지수리
  84. 루퍼스-체스티드 플로버... 아, 붉은가슴흰죽지 성조. 경계심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루퍼스덕
  85. 루디 셸덕 유조의 날갯짓.
    루퍼스덕
  86. 루디 셸덕 유조(왼쪽)와 성조 2마리. 다른 곳에도 2마리 있어 섬 안에는 루디 셸덕이 5마리 있습니다.
    루퍼스덕
  87. 14
    붉은왜가리 유조. 야에야마이시가메(ヤエヤマイシガメ) 어린 개체를 잡았다.
    붉은왜가리
  88. 15
    물닭 성조. 이번 시즌은 현재까지 적은 편이다.
    물닭
  89. 원앙 수컷. 번식깃.
    원앙
  90. 18
    바람을 피하는 장소에 코호오아카가 몇 마리 있었습니다.
    쇠붉은뺨멧새
  91. 아직 얼굴 부분에 여름깃이 남아 있는 붉은가슴밭종다리.
    붉은가슴밭종다리
  92. 이쪽 개체는 얼굴의 붉은 기운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붉은가슴밭종다리
  93. (노랑눈썹)긴발톱할미새 유조. 긴발톱할미새는 대부분이 유조였습니다.
    노랑할미새
  94. 목장의 개똥지빠귀. 이 시기 이시가키섬에서는 아직 소수만 확인되고 있지만, 요나구니섬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개똥지빠귀
  95. 흰배지빠귀 30마리 무리에 몇 마리의 붉은배지빠귀도 섞여 있었습니다.
    붉은배지빠귀
  96. 흰배지빠귀는 30마리 정도의 무리가 농지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흰배지빠귀
  97. 야에야마야자(ヤエヤマヤシ)를 배경으로 나는 큰말똥가리. 이시가키섬만의 풍경. ^^
    큰말똥가리
  98. 큰말똥가리 유조. 매년 나타나지만 이 개체는 경계심도 약해 관찰·촬영이 쉽습니다.
    큰말똥가리
  99. 큰말똥가리의 특징인 갈색 허벅지 깃이 눈에 띕니다.
    큰말똥가리
  100. 논 저공을 비행.
    큰말똥가리
  101. 초열풍절깃의 흰 패치도 선명하게.
    큰말똥가리
  102. 먹다 남긴 황로 곁으로 돌아온 큰말똥가리.
    큰말똥가리
  103. 급강하하는 큰말똥가리.
    큰말똥가리
  104. 중부리도요 제1회 겨울깃.
    중부리도요
  105. 긴발톱할미새 무리도 황조롱이가 오자 패닉 상태. 황조롱이가 뒤섞어 놓는 바람에 긴발톱할미새 무리 속에 있던 Buff-bellied Pipit 사진은 찍지 못했다…. ^^;
    밭종다리
  106. 붉은발도요 작은 무리. 추워 보였습니다.
    붉은발도요
  107.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 제1회 겨울깃.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08. 작은 새를 노리는 황조롱이.
    황조롱이
  109. 황조롱이를 경계하는 검은딱새 암컷.
    검은딱새
  110. 긴꼬리때까치 제1회 겨울깃.
    섬때까치
  111. 19
    항구 선양장에 수컷 딱새가 있었습니다. 먹이를 찾고 있는 것 같았는데, 대체 무엇을 먹고 있는 걸까요.
    딱새
  112. 갯도요를 잡아먹는 괭이갈매기 유조. 제1회 겨울깃.
    괭이갈매기
  113. 이쪽은 위의 개체보다 환우가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괭이갈매기 제1회 겨울깃.
    괭이갈매기
  114. 붉은부리갈매기 성조 겨울깃. 4마리 있었습니다.
    붉은부리갈매기
  115. 큰말똥가리 2개체 중간에 그냥 말똥가리. 한 달 전 요나구니섬 출장에서는 `카라노스리 <https://shimasoba.com/blog/2439/>`_ 를 발견했지만, 이번에는 찾지 못했습니다.
    말똥가리
  116. 또 한 마리의 큰말똥가리도 나타났습니다. 이쪽도 멀리 있습니다. 두 마리 사이의 거리는 수백 미터는 될 것 같아서 서로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큰말똥가리
  117. 경계심이 거의 없는 붉은배지빠귀.
    붉은배지빠귀
  118. 멀리서 큰말똥가리 유조가 등장.
    큰말똥가리
  119. 위의 솔부엉이 바로 옆에 있던 칡부엉이. 서로 간섭 없음.
    류큐수리부엉이
  120. 매년 나타나는 쇠부엉이. 작년에는 같은 논에 3마리였지만 올해는 1마리뿐.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쥐를 먹고 있는 중.
    쇠부엉이
  121. 21
    위 개체와 쌍을 이루는 암컷.
    시베리아송골매
  122. 시베리아매 수컷 성조.
    시베리아송골매
  123. 논에 내려앉은 암회색개구리매.
    잿빛개구리매
  124. 흰줄박이오리 수컷. 식우에서 번식깃으로.
    흰줄박이오리
  125. 원앙 암컷 성조.
    원앙
  126. 지난달부터 머물고 있는 붉은부리갈매기. 제2회 겨울깃. 이번 시즌은 2마리로 적습니다.
    붉은부리갈매기
  127. 22
    검은댕기해오라기 성조. 관광지에서 익숙해진 개체.
    검은머리덤불해오라기
  128. 월동 중인 새홀리기 어린새. `작년까지 5년 연속으로 어두운색형 새홀리기 <https://shimasoba.com/blog/2204/>`_ 가 월동했던 지역.
    새매
  129. 북풍이 강하게 불어, 남국에서 자란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은 추워 보인다.
    볏뱀수리
  130. 큰기러기와 소형 쇠기러기, 그리고 흰이마기러기로 보이는 개체.
    큰기러기
  131. 소형 개체 2마리. 오른쪽은 쇠기러기인데, 왼쪽 개체는 얼굴 색이 진하고 인상도 다르다.
    큰기러기
  132. 이쪽은 위에서 본 모습. 쇠기러기와의 차이는 잘 모르겠다.
    큰기러기
  133. 흰이마기러기로 보이는 개체의 날개 아랫면.
    큰기러기
  134. 경계하며 목을 뻗으면 크기 차이가 뚜렷하다.
    큰기러기
  135. 24
    거실에서 관찰할 수 있는 나무밭종다리. 여러 마리 있지만 흑견장말똥가리에 겁먹고 있습니다.
    나무발발이
  136. 위와 동일 개체. 해마다 이시가키섬에서 월동하는 붉은배새매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매
  137. 수컷 성조 붉은배새매.
    새매
  138. 방풍림 꼭대기에 앉아 있는 큰말똥가리 어린새.
    큰말똥가리
  139. 놀라서 자세가 흐트러지자 큰말똥가리의 특징이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큰말똥가리
  140. 다른 구역의 큰말똥가리. 이쪽도 어린새였습니다. 이 류큐소나무가 잠자리인 것 같습니다.
    큰말똥가리
  141. 위와 동일 개체. 날아오르면 큰말똥가리다운 크기가 인상적입니다.
    큰말똥가리
  142. 25
    단지 내에 심어진 나무 뿌리 근처에서 먹이를 찾는 후투티.
    오디새
  143. 주민이 지나가면 나무 위로 피하지만, 잠시 후 내려와 다시 왕성한 식욕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오디새
  144. 26
    거의 다 먹어갈 무렵 지나가는 차량에 놀라 달아나면서 먹이가 공중에서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시베리아송골매
  145. 큰 중대백로를 잡은 수컷 성조 매.
    시베리아송골매
  146. 꺅도요 47마리 무리. 이렇게 많아도 전부 꺅도요. 이 시기에 새로 들어오는 꺅도요류는 모두 꺅도요네요.
    꺅도요
  147. 경계심이 약한 후투티. 통행인은 제법 있지만 탐조인이 오지 않아 쫓기는 일도 없이 월동 모드입니다.
    오디새
  148. 후투티의 먹잇감은 여기서도 역시 바퀴벌레였습니다.
    오디새
  149. 27
    침실에서 크레스티드서펀트이글을 관찰하는 아이들. ^^
    볏뱀수리
  150. 정원에 나타난 크레스티드서펀트이글. 비오토프의 개구리가 신경 쓰이는 모양입니다. 12월은 야에야마아오가에루(八重山青蛙)의 번식 시즌 피크여서 낮에도 울고 있습니다.
    볏뱀수리
  151.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도 장기 체류 중.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52. 작년 말, 2마리뿐이었을 때의 회색기러기.
    회색기러기
  153. 28
    황조롱이도 같은 나무에 나타났습니다. 메뚜기 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황조롱이
  154. 위와 동일 개체. 차 불빛에 이끌려 온 곤충을 잡아 어딘가로 날아갔습니다.
    류큐소쩍새
  155. 환우를 마치고 아름다운 모습의 류큐소쩍새 성조.
    류큐소쩍새
  156. 월동 모드의 후투티. 늘 있던 자리에서 먹이 탐색 중.
    오디새
  157. 비 속의 회색기러기. 무사히 해를 넘겼습니다. 언제까지 있을까요.
    회색기러기
  158. 노랑할미새 첫 번째 겨울깃. 성조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
    노랑할미새
  159. 붉은가슴밭종다리 3마리. 이번 시즌은 개체수가 적습니다.
    붉은가슴밭종다리
  160. 여러 논을 돌며 누계 200마리가량의 꺅도요를 본 가운데 겨우 발견한 월동 중인 오오지꺅도요. 연내에 반드시 찾아두고 싶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찾았는데, 매우 지쳤습니다. ^^;
    중지도요
  161. 흑기러기는 2곳을 합쳐 총 4마리가 날아왔다.
    혹부리오리
  162. 루디 셸덕(Ruddy Shelduck)은 최대 5마리였지만, 현재는 3마리가 월동 중.
    루퍼스덕
  163. 이날 가장 색이 선명했던 하치조우쓰구미(Naumann's Thrush). 성조.
    하치조지빠귀
  164. 최근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새.
    볏뱀수리
  165. 청다리도요 제1회 겨울깃.
    청다리도요
  166. 무리 지어 쉬고 있는 흰물떼새.
    흰물떼새
  167. 세가락도요 제1회 겨울깃.
    민물도요
  168. 붉은발도요 제1회 겨울깃.
    붉은발도요
  169. 딱새 암컷. 섬 안에서 소수가 월동 중.
    딱새
  170. 이 꼬리깃을 보는 한 첫 번째 겨울깃으로 봐도 될까.
    무늬없는솔새
  171. 깍지벌레 같은 것을 먹고 있습니다. 그 밖에 거미나 작은 곤충을 포식하고 있었습니다.
    무늬없는솔새
  172. 비교적 가까이서 찍을 수 있었던 북방개개비.
    무늬없는솔새
  173. 쌍줄무늬개개비. 어디에나 있을 법한 풀밭에 숨어 있습니다. 울음소리는 잘 들리지만, 모습을 보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한국휘파람새
  174. 올 시즌은 복수의 알락개구리매가 섬 안에서 월동하고 있어, 만날 기회가 많습니다.
    개구리매
  175. 흰배지빠귀 첫 번째 겨울깃.
    흰배지빠귀
  176. 나우만지빠귀 첫 번째 겨울깃.
    하치조지빠귀
  177. 붉은배지빠귀 첫 번째 겨울깃.
    붉은배지빠귀
  178.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성조.
    볏뱀수리
  179. 퍼플 헤런 성조.
    붉은왜가리
  180. 이쪽은 꽤 스모키한 색조.
    하치조지빠귀
  181. 검은딱새 암컷. 이쪽도 섬 안에서 소수가 월동 중입니다.
    검은딱새
  182. 뿔논병아리 수컷.
    꿩도요
  183. 아메리칸 위전 성조 수컷. 이클립스에서 번식깃으로 환우 중.
    홍머리오리
  184. 꺅도요 무리. 이시가키섬 안에서 10마리에서 30마리 무리를 이뤄 월동 중.
    꺅도요
  185. 투프티드 덕 수컷. 1년차?
    흰줄박이오리
  186. 꺅도요 제1회 겨울깃.
    꺅도요
  187. 티일 암컷 성조.
    쇠오리
  188. 아메리칸 위전 성조 암컷. 비번식깃.
    홍머리오리
  189. 핀테일 성조 암컷. 비번식깃.
    쇠오리
  190. 아메리칸 위전 수컷. 유조깃에서 제1회 번식깃으로 이행 중.
    홍머리오리
  191. 큰고니 2마리도 장기 체류 중. 오른쪽 개체는 한쪽 다리를 다친 것 같습니다.
    큰고니
  192. 붉은배지빠귀 성조 겨울깃.
    붉은배지빠귀
  193. 29
    눈썹줄노랑할미새 제1회 겨울깃.
    흰눈썹노랑할미새
  194. 꼬리깃이 짧은 붉은가슴밭종다리. 비슷한 상태의 노랑할미새도 여럿 있었습니다. 이 논을 세력권으로 삼고 있는 새매에게 잡혔던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붉은가슴밭종다리
  195. 검은딱새 암컷은 단독으로 월동 중.
    검은딱새
  196. (노랑눈썹) 노랑할미새 제1회 겨울깃.
    노랑할미새
  197. Omoto526의 방범 카메라에 앉은 황조롱이. 밤을 새우고 갔습니다.
    황조롱이
  198. 왼쪽 날개 덮깃만 흰 황로. 깃털이 빠진 건지 흐트러진 건지 부분 백화인지.
    황로
  199. 올해 마지막 관련조. 많은 탐조인을 이시가키섬으로 불러들인 행복의 파랑새입니다. 환우가 약간 시작된 것 같아 머리 부분에 선명한 깃털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새 깃털로 바뀔 때까지 머물러 주었으면 좋겠네요.
    줄무늬물총새
  200. 31
    올 시즌은 알락할미새가 적어 쓸쓸합니다.
    백할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