忙しくて鳥見に行けず
いろいろ忙しくてほとんど鳥見に行けません…。移動中に見た鳥を撮るのが精一杯です。
春の渡りが本格化するまでには、なんとか時間を作りたいですね…。^^;
농지의 관수리.
월동 중인 붙임성 좋은 하치조지빠귀.
위와 동일 개체. 잔디의 초록을 배경으로.
이쪽도 붙임성 좋은 새호리기 어린새.
논에서 발견한 붉은가슴밭종다리. 묵은 쌀을 주워 먹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밭종다리, 백할미새, 노랑할미새가 무리 지어 있었습니다.
흑로 성조. 번식깃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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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