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새
새가 적은 계절입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고 할까요. ^^;
맹그로브 숲 속에서 게를 찾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흑관왜가리는 땅속의 지렁이를 정확하게 찾아냅니다.
사시바가 앉아 있는 나무에 바다직박구리가.
카테고리:
野鳥
관련 글
- 암색형 새매사촌, 황조롱이(조선), 관수리 어린새 (동영상 있음)(2022년 12월 14일)
- 중국 장쑤성에서 온 플래그 달린 왕눈물떼새와 충돌사(2016년 12월 26일)
- 많이 자란 조막부리새매 새끼(2018년 6월 19일)
- 막 둥지를 떠난 개개비 새끼 5마리(동영상 있음)(2017년 5월 28일)
- 노구치딱따구리 둥지와 이시카와개구리(2017년 5월 12일)
- 제비물떼새 여름깃 도래, 큰재개구마리 외(2019년 3월 15일)
- 후투티, 같은 공원에 다른 개체 출현(동영상 있음)(2019년 3월 19일)
- 떼까마귀와 되새(2017년 1월 15일)
- 오키나와 본섬에서 올 시즌 11번째 후투티(2019년 3월 27일)
- 킨의 흰꼬리좀도요, 꼬마물떼새 댄스 외(동영상 있음)(2018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