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입니다.
주로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중국백로 도래

오전 중에 큰부리제비갈매기가 3마리 날아다니고 있어서, 일이 마무리되는 타이밍에 카메라를 들고 다시 찾아갔더니 중국백로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노랑부리백로

이 시기 어김없이 찾아오는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백로 / 검은왜가리 / 쇠백로

안쪽부터 쇠백로, 검은백로 흑색형, 노랑부리백로, 쇠백로, 검은백로 백색형이 나란히 서 있는 기적 같은 한 장을 찍었습니다. ^^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백로 여름깃.

검은왜가리

검은백로 어린새.

검은왜가리

검은백로 백색형 성조.

왕눈물떼새

중부리도요는 적지만 몇 마리는 머물고 있습니다.

좀도요

좀도요는 3마리 있었습니다.

꼬까도요

꼬까도요는 10마리 정도.

카테고리: 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