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입니다.
주로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이웃집 긴꼬리파랑새 (동영상 있음)

무사히 수술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시가키섬에 돌아와서 처음 찍은 것이 매년 자택 근처 묘지에서 번식하는 긴꼬리파랑새입니다. 경계심이 매우 낮아서 작년과 같은 개체로 생각됩니다.

올해도 일찌감치 썩은 나무에 둥지 구멍을 파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새끼 1마리가 이소했습니다. 이번에는 몇 마리가 이소할지 기대됩니다. ^^

류큐물총새

류큐물총새 수컷 개체.

건너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둥지 구멍을 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수종이 류큐소나무여서 도중에 그만둘 가능성이 높지만…..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FE 200-600mm F5.6-6.3 G OSS / SEL14TC / 류큐물총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