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ュウキュウコノハズク 2008년 8월 20일 류큐소쩍새 쌍이다. 이 무렵엔 구애 급이(求愛給餌)라는 걸 몰랐었지. 류큐소쩍새 가까이 있어도 태연하다.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EF100-400mm F4.5-5.6L IS USM / 류큐소쩍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