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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페이지
위와 동일 개체. 틀림없는 꺅도요입니다.
우치나산 꺅도요 유조. 헷갈리네…. ^^;
먹이가 커서 삼키는 데 애를 먹고 있었다.
블랙 이그렛이 보리새우를 잡았다.
메추라기도요 유조.
메추라기도요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여름을 난 중부리도요.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노랑발도요 유조는 4마리 무리.
큰왕눈물떼새(왼쪽)와 메추라기도요.
밭에 있던 큰왕눈물떼새. 태풍 후에는 뜻밖의 장소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왕눈물떼새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가 늦은 왕눈물떼새 성조. 아직 번식깃 후기입니다. 어디서 날아온 걸까요.
가을 이동 초반에 자주 보였다가 한동안 소식이 없던 청다리도요사촌이 몇 마리씩 날아들었다.
노랑발도요 무리인 줄 알았더니 1마리만 모습이 이상하네요. ^^;
큰개꿩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이행 중.
올 시즌 첫 큰개꿩. 2마리가 함께 도래했습니다.
장다리물떼새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환우 중. 초열풍절은 중간부터 바뀌어 가는 듯합니다.
깃 다듬는 검은가슴물떼새.
메추라기도요 유조. 위 개체와는 인상이 꽤 다릅니다.
메추라기도요 유조.
목도리도요 여름깃 후기.
세가락도요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꼬리깃을 보고 싶었는데…. 잠정 바늘꼬리도요.
만나는 도요는 중부리도요뿐.
중부리도요 유조.
중부리도요 성조.
중부리도요 유조.
중부리도요 몇 마리 무리 속에 유난히 흰 중부리도요가 있었습니다. 얼굴도 하얗고 굉장히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유조의 도래는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도 기대됩니다.
검은배제비갈매기는 이미 여러 마리 확인했지만, 유조의 도래는 올 시즌 처음. 지쳐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바늘꼬리도요 유조. 언제까지 머물러 줄까요.
이 유럽메추라기도요는 메추라기도요, 종달도요 무리와는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처음 만난 레드넥드스틴트. 유조였습니다.
무슨 사고를 당한 것인지, 부리가 맞물리지 않는 스팟빌드덕. 먹이는 잘 먹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드샌드파이퍼 1회 여름깃 후기.
블랙윙드스틸트 1회 겨울깃.
체류 중인 롱토드스틴트는 대부분 유조이지만, 성조도 소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첫 러프 유조. 크기상 암컷으로 생각됩니다.
치나이구레사기(차이니스폰드헤런)는 논둑을 따라 걸으면서 메뚜기로 보이는 것을 잡고 있었다.
위와는 다른 개체. 이쪽도 올챙이를 먹고 있었다.
올챙이 두 마리를 잡은 자바폰드헤런.
위와 동일 개체. 농부가 걸어서 지나가도 꿈쩍하지 않는 여유로운 개체였습니다.
이쪽은 전형적인 추우지시기(스윈호스나이프) 유조.
위와 동일 개체.
이쪽도 추우지시기(스윈호스나이프) 유조이지만, 전형적이지 않은 타입.
전형적인 타입의 추우지시기(스윈호스나이프) 유조.
이번 시즌 첫 타시기(코먼스나이프). 유조였습니다.
오늘 세 번째 하리오시기(핀테일스나이프). 이쪽도 유조. 풀숲에서 거의 나오지 않아서 이게 최선이었습니다. ^^;
위와 동일 개체인 하리오시기(핀테일스나이프)(오른쪽)와 추우지시기(스윈호스나이프). 두 마리가 동시에 꼬리깃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마리 동시라니, 정말 귀한 장면이네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독침을 드러내며 세이타카시기(블랙윙드스틸트)를 위협하는 하리오시기(핀테일스나이프). 이쪽도 유조.
하리오시기(핀테일스나이프)를 쫓아내고 의기양양한 표정의 타마시기(그레이터페인티드스나이프) 성조 수컷.
덕분에 꼬리깃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하리오시기(핀테일스나이프)의 꼬리깃 수는 조류 중 단연 으뜸이죠.
바늘꼬리도요를 보고 있었더니 댕기물떼새 수컷이 돌진.
위와 동일 개체. 논둑 사면에서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많이 있는 꺅도요 사이에서 바늘꼬리도요 유조를 발견.
흰죽지제비갈매기.
논 위를 날아다니는 흰죽지제비갈매기.
흰죽지제비갈매기 겨울깃으로 환우 중.
메추라기도요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둥지를 만드는 중인 댕기물떼새 수컷.
위와 동일 개체.
이쪽도 꺅도요 유조.
꺅도요 유조.
꼬마물떼새도 유조는 이번 시즌 첫 확인.
이번 시즌 첫 확인이 된 민물도요 유조.
이번 시즌 첫 메추라기도요 유조.
청다리도요 겨울깃으로 환우 중.
이번 시즌 첫 청다리도요 유조.
붉은머리왜가리 여름깃 후기로 깃털이 너덜너덜.
자바붉은머리왜가리는 항상 붉은머리왜가리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었습니다.
자바붉은머리왜가리 유조.
자바붉은머리왜가리(뒤)와 붉은머리왜가리가 한 장의 사진에 담긴 드문 경우.
위와 같은 개체.
눈썹선이 굵고 노르스름한 개체. 흰눈썹노랑할미새 무리 속에 있었는데, (노랑눈썹)노랑할미새 어린새일지도 모릅니다.
이쪽도 어린새.
흰눈썹노랑할미새 어린새. 제1회 겨울깃.
흰눈썹노랑할미새 무리 속에 노랑할미새도 몇 마리 섞여 있었습니다.
흰눈썹노랑할미새 암컷 성조 겨울깃.
흰눈썹노랑할미새 수컷 성조 겨울깃.
밭에 뿌려진 퇴비에서 파리 번데기를 찾아내서 먹고 있었습니다.
성조 도착보다 1주일 늦게 흰눈썹노랑할미새 어린새도 도착.
황로 도착. 1970년 이전에는 20여 년에 한 번 정도 볼 수 있는 희귀한 새였던 것 같은데, 80년대경부터 늘기 시작해 번식도 확인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텃새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자바황로도 늘고 있으니 같은 길을 걸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엔 인도황로가 늘어나거나. ^^;
순막을 닫고 있어서 흰자위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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