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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200-600mm F5.6-6.3 G OSS + 1.4X Teleconverter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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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페이지
또다시 급강하.
발로 누르려는 건지, 부리로 가려는 건지 잘 보이지 않아서….
눈앞에서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먹이는 갈색빛 메뚜기.
먹이를 향해 급강하.
위와 동일 개체를 등 쪽에서.
경계심이 약한 적갈색때까치 1회 겨울깃.
위와 동일 개체. 발가락 가락지 부착. 박각시나방 유충을 물고 있습니다.
관수리 성조.
비둘기새매 어린새. 제비에게 모빙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중대백로, 중백로, 쇠백로.
이쪽도 꺅도요 어린새.
꺅도요 어린새. 검은빛이 돌아 멋진 개체였습니다.
발구지 성조.
장기 체류 중인 자와아카가시라사기.
기온이 높고 대기가 일렁여 흐릿하네요. ^^;
며칠 전부터 체류 중인 뒤집은부리장다리물떼새. 채이나 물목욕 등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새호리기 어린새.
새호리기 암컷 성조.
새호리기 어린새.
새호리기 암컷 성조.
새호리기 수컷 성조. 시가지 상공에서도 많은 새호리기가 날고 있었습니다.
세력권에 침입해 온 다른 개체를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
암색형 새호리기는 엄청나게 멀리 있는 파초에 앉아 있었습니다.
30마리 중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6마리인데, 전부 어린새였습니다. 어린새는 어린새끼리 무리를 지어 이동해 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꺅도요의 깃털은 다양한 변이가 있어 재미있습니다.
이쪽도 어린새. 가을의 꺅도요는 어린새뿐이네요.
이쪽도 환우 중. 밝은 갈색이 개성적이었습니다.
제1회 겨울깃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꺅도요 유조. 지쳐 있는지 크게 하품을 하고 있습니다.
월동하는 왜가리도 늘어났습니다.
붉은왜가리 성조.
장다리물떼새 수컷 첫 번째 겨울깃.
노랑발도요 성조 겨울깃(오른쪽)과 첫 번째 겨울깃.
태평양금털물떼새. 일 년 내내 파도가 덮치는 암초에서 피어나는 꽃도 눈길이 갑니다.
이쪽 개꿩은 깃털이 상당히 마모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여름깃 후기일까요?
개꿩 겨울깃.
깝작도요 유조깃에서 첫 번째 겨울깃으로.
왕눈물떼새 겨울깃으로.
왕눈물떼새 첫 번째 겨울깃으로.
흰물떼새 첫 번째 겨울깃으로.
꼬마물떼새 유조깃.
꼬마물떼새 겨울깃으로 이행 중.
미국메추라기도요 유조 후기.
흰꼬리좀도요 겨울깃.
민물도요 겨울깃.
조금 더 밝은 시간대에 보고 싶네요.
위와 동일 개체. 우복에 유조 깃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 개체 수가 늘고 있는 검은어깨솔개. 홍채가 주황색이므로 어린 개체입니다.
물을 튀기며 목욕하는 물닭.
흰뺨검둥오리는 일 년 내내 있지만, 근래 수가 늘고 있습니다.
쇠오리는 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첫 촬영인 넓적부리오리. 수컷 에클립스에서 번식깃으로 환우 중.
5마리가 날아온 가르가니. 그 중 3마리.
가르가니 성조. 암수 불명.
흑날개솔개 성조. 올해 둥지를 떠난 어린새가 사라진 지 꽤 됐으니, 슬슬 다음 번식 준비를 하는 걸까요.
큰왕눈물떼새 무리. 20마리 정도 있었습니다.
민물도요는 1마리만 머물렀습니다.
메추라기도요 겨울깃.
검은가슴물떼새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노랑발도요 유조에서 1회 겨울깃으로.
꺅도요사촌 어린새.
중부리도요 유조.
흰꼬리좀도요 성조 겨울깃.
목도리도요 유조 수컷.
중지도요 유조.
바늘꼬리도요 같은 중지도요.
위와 동일 개체.
위와 동일 개체.
바늘꼬리도요 같은 중지도요 유조.
위와 동일 개체. 바늘 같은 꼬리깃이 보입니다.
바늘꼬리도요 유우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이행 중.
바위할미새는 어두운 환경에 적응해서인지 다른 할미새 무리보다 눈이 크게 느껴지네요. 이것도 귀여워 보이는 요인.
차량이 지나가면 놀라서 나뭇가지에 앉습니다.
물욕하는 타시기 유조.
등딱지를 말리는 갈매기도요 어린새.
이쪽도 갈매기도요 어린새. 밝은 타입으로 아름답습니다.
갈매기도요 어린새.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이게 뜻밖에도 핀테일스나이프. 얼굴은 핀테일스나이프 같다 싶었는데, 나머지는 너무 핀테일스나이프답지 않아서…. ^^;
위와 동일 개체.
전형적인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이런 개체들만 있다면 헷갈리지 않겠죠.
장다리물떼새의 다툼. 양쪽 모두 어린새.
노랑부리저어새는 섬 안에서 단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어 동일 개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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