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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200-600mm F5.6-6.3 G OSS + 1.4X Teleconverter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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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페이지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아무르멧도요 성조.
아무르멧도요 어린새.
아무르멧도요 성조.
핀테일스나이프 어린새. `이전에 촬영한 이 개체 <https://shimasoba.com/blog/photo/10070/>`_ 의 꼬리깃.
마찬가지로 동일 개체의 날개 털기.
위와 동일 개체.
위와는 다른 개체. 핀테일스나이프 성조.
위와 동일 개체. 가까이서 제대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핀테일스나이프의 날개 털기. 위와 동일 개체. 이 시기의 환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와 동일 개체. 뒤에 찍힌 것도 핀테일스나이프.
핀테일스나이프 성조.
어두워지면 해오라기가 출근합니다. 어린새가 늘었습니다.
경계심이 없는 붉은왜가리. 지난달부터 머물고 있는 개체일지도 모릅니다.
아무르멧도요 어린새. 어두워지면 어디선가 나타납니다.
저녁 무렵의 아무르멧도요 어린새.
꽁지깃이 한꺼번에 빠져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겨울깃으로 이행 중인 핀테일 스나이프 성조.
스와인호 스나이프 성조. 이후 안쪽에 있던 새끼를 데리고 있는 뿔닭에게 쫓기고 있었습니다.
겨울깃으로 바뀌어 가는 스와인호 스나이프.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이쪽도 체형은 핀테일 스나이프 느낌이네요.
핀테일 스나이프로 오인될 것 같은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핀테일 스나이프 어린새.
갯도요 어린새. 어린새는 이번 시즌 첫 확인이었을지도?
이건 핀테일 스나이프인가 하고 나오길 기다렸는데, 경계심이 강해서 안 됐습니다…. ^^;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핀테일 스나이프 어린새.
이번 시즌 첫 노랑할미새(마미지로츠메나가세키레이) 성조. 어린새는 늦게 옵니다.
이쪽도 오키나와다운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본토 분들은 언뜻 핀테일 스나이프로 보이지 않을까요?
아주 오키나와다운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위와 동일 개체.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
스와인호 스나이프 어린새의 옆구리 아래.
경계심이 풀리지 않는 중지도요 어린새. 이날은 새끼를 데리고 있는 뜸부기가 천적. ^^;
위와 동일 개체.
중지도요 어린새.
신선한 어린깃이 아름다운 중지도요.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바늘꼬리도요 성조. 겨울깃으로.
`8월 17일에 발견하고 나서 <https://shimasoba.com/blog/2103/>`_ 3일째가 되어서야 겨우 꼬리깃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바늘꼬리도요의 날개 아랫면.
바늘꼬리도요 성조 여름깃 후기.
이쪽도 중지도요 어린새. 중지도요의 어린새, 성조 비율은 바늘꼬리도요와 반대였습니다.
중지도요 어린새.
중지도요 성조 여름깃.
중지도요 어린새.
바늘꼬리도요 성조. 이쪽도 겨울깃으로 이행 중.
바늘꼬리도요 성조. 이쪽은 여름깃 후기. 위의 개체와는 환우 단계가 꽤 다릅니다.
바늘꼬리도요 성조. 겨울깃으로의 환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이 아름다움은 `작년 개체 <https://shimasoba.com/blog/1947/>`_ 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붉은가슴도요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이행 중입니다.
세가락도요 여름깃 후기.
류큐덤불해오라기 어린새.
흑복제비갈매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흰죽지제비갈매기는 날이 갈수록 수가 늘고 있습니다.
샤프테일 샌드파이퍼 여름깃 후기. 2~3장은 겨울깃이 보이네요.
이번 시즌 첫 샤프테일 샌드파이퍼. 겨울깃으로 환우 중입니다.
올해 태어난 참새 무리. 여기저기서 이런 무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레이터 페인티드 스나이프 수컷. 그레이터 페인티드 스나이프는 도요 찾다 보면 실루엣이 비슷해서 깜짝 놀라게 되네요.
그레이터 페인티드 스나이프 암컷.
이쪽도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성조.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유조.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유조. 오키나와의 스윈호에스 스나이프는 핀테일 스나이프에 가까운 개체도 많아서 헷갈리네요.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성조 여름깃 후기.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유조. 위의 성조와 함께 있다가 놀라게 해버려서 블라인드 쓰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후 저녁거리를 찾아온 블랙크라운 나이트 헤론에게 날아가버렸다….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성조.
핀테일 스나이프 유조.
논에 내려앉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풀숲으로 들어가버린 개체. 잠정적으로 핀테일 스나이프.
스윈호에스 스나이프 유조(앞)와 핀테일 스나이프 성조.
날고 있는 핀테일 스나이프.
핀테일 스나이프 성조 여름깃 후기.
논갈이하는 트랙터를 바라보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개구리 같은 것들이 튀어나오길 노리고 있습니다.
새끼를 무사히 키워냈을까요.
나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멋지네요. ^^
초열풍절과 꽁지깃의 손상이 눈에 띄고, 겨울깃으로의 환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돌아와 주길 바라며, 동남아시아까지의 긴 여행의 무사함을 빕니다.
삼광조 성조. 육추도 끝나고 이동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겠지요.
류큐갈대왜가리 어린새. 위장도 잘 하고 있네요. ^^
류큐갈대왜가리 수컷 성조. 늘 경계심이 전혀 없는 개체.
제비물떼새 성조 겨울깃. 이시가키섬 내 번식지에서 멀리 떨어진 논에 날아옴. 이동 개체로 생각됩니다.
이쪽도 이번 시즌 첫 번째 종달도요 어린새. 성조, 어린새 모두 개체 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첫 번째 애기청다리도요 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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