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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mm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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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페이지
바늘꼬리도요 어린새. 같은 논에 오랫동안 머물고 있습니다.
개개비사촌류의 잔상. 다리 색깔이나 머리 및 윗면의 색조 등으로 보아 북방개개비사촌 또는 아무르개개비사촌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울음소리를 듣지 못하면…. 어린아이 둘을 데리고서는 이게 한계. ^^;
요나구니섬에서 번식하는 인도찌르레기. 올해도 읍사무소 환기구에서 子育てしていました.
검은가슴물떼새 어린새. 어린새는 이번 시즌 첫 확인.
섬긴꼬리딱새 성조 수컷.
황로와 쇠백로 무리. 크고 작은 다양한 무리가 찾아와 이동의 장관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자주 플라이캐칭으로 벌레를 잡고 있었다.
쇠솔딱새 유조. 마을 안에서 임도까지 어디서든 보인다.
곶 끝에 덩그러니. 꺅도요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환경이라 막 이동해 온 것일까요.
라이퍼인 개미잡이. 오키나와 본섬이나 이시가키섬에서도 좀처럼 볼 수 없습니다.
멜론파리 불임충 방사 케이지 주변에 여러 마리가 모여 있던 삼광조. 그 외에도 에조솔딱새, 노랑할미새, 휘파람새류 등이 멜론파리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파랑새 유조.
늘 멀리서만 보이던 붉은배새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붉은배새매 정면 얼굴.
가까이서 촬영할 수 있었던 붉은배새매 성조 암컷.
목도리도요 암컷 유조.
제비물떼새 무리는 대부분이 성조였습니다.
쪼그리고 앉아 잠들어 버렸습니다.
지친 표정으로 막 이동해 온 것으로 보입니다.
큰물떼새와 제비물떼새. 두 종 모두 크기는 비슷합니다.
논두렁에서 쉬고 있는 큰물떼새. 성조 겨울깃.
큰제비갈매기 1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
눈썹노랑할미새 성조 수컷. 아직 여름깃입니다.
장다리물떼새 유조. 유조 깃이 아름답습니다. 부리도 성조에 비해 약간 짧아 보입니다.
민물도요 유조. 제1회 겨울깃으로 환중.
꺅도요 유조. 이 시기가 되면 도요 중에서 꺅도요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꺅도요 유조.
바늘꼬리도요 유조.
논에 청다리도요 유조.
큰왕눈물떼새가 물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본토에서는 메추라기도요가 적은 것 같지만, 이시가키섬에서는 별로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평년에는 그다지 수가 많지 않은데….
메추라기도요 성조 겨울깃.
노랑발도요 성조. 여름깃 후기네요.
청다리도요 성조 겨울깃.
큰왕눈물떼새의 비행. 왕눈물떼새와 달리 큰왕눈물떼새가 날면 발끝이 꼬리깃을 약간 넘습니다.
흰죽지제비갈매기 성조도 왔지만, 곧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나는 큰부리제비갈매기. 역광이라 아쉬웠습니다.
물목욕하는 큰부리제비갈매기.
유조 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중인 큰부리제비갈매기. 앉아 있는 개체를 이렇게 가까이서 촬영한 것은 처음입니다. ^^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는 흰죽지제비갈매기와 나는 방식이 달라서 멀리서도 어느 정도 식별할 수 있습니다.
물목욕하는 제비물떼새 성조.
물목욕하는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물욕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그대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논둑에는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와 제비물떼새가 쉬고 있습니다.
논에 내려앉은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 어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인 개체입니다. 같은 구역에서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 한 마리를 더 발견했습니다.
검은배제비갈매기는 먹이가 너무 커서 몇 번이나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이쪽으로 날아오는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
큰 긴자야마(銀ヤンマ, Orthetrum sp.)를 잡은 검은배제비갈매기(Whiskered Tern) 어린새.
저공을 나는 제비물떼새(Oriental Pratincole) 성조.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White-winged Tern) 어린새의 비행.
꺅도요(Common Snipe) 어린새(앞)와 메추라기도요(Long-toed Stint) 어린새.
둘 다 꺅도요(Common Snipe). 이 논에는 꺅도요가 4마리 있었습니다.
부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논을 걸어다니며 먹이를 잡고 있었습니다.
뒤집힌부리장다리물떼새(Pied Avocet) 제1회 겨울깃.
초원도요(Green Sandpiper) 성조 여름깃 후기.
중지도요(Swinhoe's Snipe)는 논둑에 몇 마리 있었습니다.
정면에서 찍은 붉은목지느러미발도요.
붉은목지느러미발도요(Red-necked Phalarope)는 계속 머물고 있다. 벼 사이를 돌아다녀서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네요.
또 한 마리의 에조비타키(Grey-streaked Flycatcher). 이쪽도 어린새입니다.
위와 동일 개체. 공중에서 무언가를 낚아채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만난 흰눈썹황금새 유조.
어깨 부근에 솜털 아래로 유조깃이 살짝 드러나고 있습니다.
부화 후 약 20일 정도로 추정되는 가마우지수리(Crested Serpent Eagle) 새끼.
먹이를 두 번 정도 잡았는데, 어린 새에게 가져가지 않고 자기가 먹어버렸습니다. ^^;
붉은등물총새 암컷. 아직 환우가 시작되지 않은 것 같아 깨끗한 개체입니다.
둥지를 떠나기 5일 전의 검은머리해오라기. 둥지는 거의 허물어져 있습니다.
부화 후 약 30일, 둥지를 떠나기 8일 전의 검은머리해오라기 새끼. 이 무렵에는 아직 둥지가 남아 있습니다.
부화 후 약 2주가 지난 검은머리해오라기 새끼.
검은댕기해오라기는 부리가 온통 진흙투성이. 홍채에 특징이 있는 개체입니다.
논의 붉은왜가리 유조. 작년에는 침사지에서 번식했는데, 올해는 어디서 육추를 했을까.
종달도요 성조. 여름깃 후기로 깃털이 많이 낡았습니다.
먹이터를 두고 싸우는 꺅도요사촌 성조.
포란 중인 흰죽지제비갈매기. 늦게 번식에 들어간 탓에 매년 육추에 사용되는 메인 암초보다 훨씬 육지 쪽 바위에 있었습니다.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흰눈썹제비갈매기 비상.
제비물떼새 유조의 비상. 자유자재로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비물떼새 성조. 이미 겨울깃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제비물떼새 유조. 섬 안에서도 소수가 번식하고 있습니다.
공원의 붉은등물총새. 떠들썩했던 붉은등물총새들도 이제 완전히 눈에 띄지 않게 되었습니다.
몸집은 까마귀 쪽이 크지만, 흑견연은 지지 않습니다.
흑견연은 이소한 2마리 중 1마리가 아마 까마귀에게 당한 것 같습니다. 남은 한 마리도 까마귀에게 상당히 괴롭힘을 당했지만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흑견연 유조는 "갸아" 하고 울부짖으며 까마귀를 위협합니다.
이소 후 며칠이 지난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아직 부리도 짧고 홍채도 푸르스름해 어린 티가 남아 있습니다.
붉은등물총새 수컷. 육추도 끝나 한시름 놓은 참이겠지요. 아직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붉은등물총새는 곧 환우가 시작되어 깃털이 낡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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