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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mm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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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페이지
지도요를 찾다가 순간 착각하게 만드는 댕기물떼새 수컷.
깝작도요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겨울깃으로 환우 중인 청발도요. 이쪽도 모두 성조.
논에서 가장 수가 많은 것은 알락도요. 유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첫 확인된 큰꺼벙이는 4마리 확인. 모두 성조였습니다.
이쪽도 성조 바늘꼬리도요. 여름깃 후기.
바늘꼬리도요 성조. 겨울깃으로 환우 중.
이번 시즌 첫 확인된 바늘꼬리도요는 같은 논에서 3마리였습니다. 모두 성조.
장다리물떼새 수컷 제1회 여름깃.
청발도요(왼쪽)와 붉은발도요.
알락도요 여름깃 후기.
긴발톱도요 제1회 여름깃.
긴발톱도요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조 여름깃 후기.
이쪽도 수컷 류큐 덤불해오라기.
류큐 덤불해오라기 수컷 성조. 번식이 끝나도 혼인색이 남아 있습니다.
이쪽은 어린 새답게 귀엽습니다.
류큐 덤불해오라기 유조. 머리에 아직 솜털이 남아 있습니다. 성조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쫓겨나고 있었습니다.
올해 태어난 緋胸鳩. 어린 깃이 약간 남아 있습니다.
보도 위에서 떨어진 나무 열매를 줍는 緋胸鳩 암컷 성조.
7월 29일. 5마리가 있던 둥지에 남은 것은 2마리뿐. 27일, 28일, 29일 매일 1마리씩 이소했지만, 30일은 한 마리도 이소하지 않았습니다. 31일에 드디어 이 2마리도 이소했습니다.
위와 같은 개체. 다소 트인 곳으로 나와 먹이를 가져오는 어미에게 울음소리로 존재를 어필.
흰꼬리좀도요 첫 번째 여름깃.
뒷부리도요는 해안에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조 여름깃 후기.
올 시즌 첫 도래 개체인 큰물닭(오골계).
흰눈썹제비갈매기는 번식을 다시 시작.
방파제 근처를 날아다니던 큰부리제비갈매기 여름깃.
7월 27일. 슬슬 둥지를 떠나볼까 하는 듯 밖을 바라보는 시간이 늘어난 루비물총새 새끼들.
가무테이프가 미끄러운 탓인지, 공중에서 먹이를 줍니다.
촬영은 자동차 창문을 20센티미터 정도 열고 가림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부리도요 겨울깃.
큰왕눈물떼새 겨울깃.
큰왕눈물떼새 겨울깃으로 환우 중.
뒷부리도요 여름깃 후기.
청다리도요 여름깃 후기.
붉은발도요도 늘어나서 여러 곳에서 십수 마리 확인.
붉은발도요 유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
물수리가 물고기를 먹고 있었습니다. 2마리가 있었는데 이동하기엔 이르니 월하 개체일까요?
개꿩 제1회 여름깃. `며칠 전과 같은 개체 <https://shimasoba.com/blog/1910/>`_ 로 생각됩니다.
민물도요 성조. 거의 겨울깃.
민물도요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환우 중.
큰왕눈물떼새 성조. 겨울깃으로 환우 중.
큰왕눈물떼새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큰제비갈매기의 탠덤 비행.
폭풍 속에서 핸드헬드 촬영이라 많이 흔들렸네요. ^^;
가끔 밀려오는 강한 파도에 놀라 날아오른 큰제비갈매기.
7월 8일. 포란 중인 암컷.
게를 잡은 중부리도요. 겨울깃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흰날개검은제비갈매기도 늘어왔습니다.
먹이를 나르는 검은등제비갈매기.
꼬마물떼새 여름깃 후기.
종달도요 여름깃 후기.
청다리도요 제1회 여름깃.
노랑발도요 겨울깃으로.
붉은발도요 여름깃 후기.
하구에서 이어지는 모래사장에 이번 시즌 첫 개꿩. 꽤 거리가 있고, 아지랑이로 대기가 흔들려 흐릿흐릿. ^^;
왕눈물떼새 여름깃 후기.
큰왕눈물떼새 무리에 왕눈물떼새도 섞여 있었지만 3마리뿐.
큰왕눈물떼새 십수 마리 무리였습니다.
큰왕눈물떼새 제1회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겨울깃이 갖춰지기 시작한 큰왕눈물떼새.
이쪽도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환우 중인 큰왕눈물떼새.
이쪽도 큰왕눈물떼새.
물목욕하는 큰왕눈물떼새. 겨울깃으로 환우 중.
게 집게발을 물고 있는 큰왕눈물떼새.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기묘한 포즈로 일광욕하는 검은머리해오라기.
Grey Heron이 붕장어 같은 물고기를 낚았습니다.
Black-winged Stilt는 수 마리의 무리. 앞으로 개체수가 늘어날 것입니다.
Little Ringed Plover는 십수 마리가 날아왔습니다. 여름깃 후기.
Common Sandpiper도 겨울깃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바뀌어가는 Kentish Plover.
Long-toed Stint는 1마리만 확인.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Common Greenshank도 겨울깃으로 이행 중.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환우 중인 Common Redshank.
Greater Painted-snipe 수컷. 도요새를 찾고 있었던 터라 헛기대를 하게 됐습니다. ^^;
논 위를 날아다니며 수중의 먹이를 떠내듯 잡고 있었습니다.
겨울깃으로 이행하는 환우 모습이 잘 보입니다.
먹이를 잡은 흰배제비갈매기.
이쪽의 존재를 알아채고 목을 길게 빼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덤불에서 나온 류큐갈대왜가리 수컷.
이쪽도 대기가 흔들려 흐릿한 붉은비둘기 암컷.
어미 새. 이시가키섬은 33도를 넘어 아지랑이가 피어 흐릿합니다. ^^;
이 정도 되면 날 수 있게 되어, 까마귀 등이 오면 경계하며 울음소리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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