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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mm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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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페이지
민물도요 1회 겨울깃.
흰꼬리좀도요 어린새.
흰꼬리좀도요 겨울깃.
종달도요 어린깃 후기.
종달도요 1회 겨울깃.
꺅도요 어린새. 거의 꺅도요입니다.
이쪽도 둘 다 꺅도요.
꺅도요 2마리. 둘 다 어린새.
오랜만의 중지도요.
붉은가슴밭종다리 성조.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이행 중.
붉은가슴밭종다리 어린새.
붉은가슴밭종다리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붉은가슴밭종다리 어린새.
붉은가슴밭종다리 여름깃에서 겨울깃으로.
위와 같은 개체.
백할미새 수컷 제1회 겨울깃.
이쪽도 (노랑눈썹)알락할미새 제1회 겨울깃.
(노랑눈썹)알락할미새 제1회 겨울깃.
(노랑눈썹)알락할미새 제1회 겨울깃.
(노랑눈썹)알락할미새 수컷 겨울깃. 여름깃으로 오해받기 쉽지만, 겨울깃입니다.
집참새(위)와 참새.
집참새 암컷. 파인애플 밭에 있었습니다.
새홀리기 어린새는 2마리 있었습니다.
경계심이 별로 없는 개체라 바로 가까이까지 왔습니다.
자카나 어린깃에서 제1회 겨울깃으로 환우 중.
흰허리칼새 둥지. 주변 나무 몇 그루가 뿌리째 잘려 쓰러져 있었습니다. 불법이죠. 둥지 사진을 찍으려 한 자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정말 나쁜 가이드도 다 있군요….^^;
꺅도요 어린새. 꺅도요 외에 다른 꺅도요류는 보이지 않게 되어 쓸쓸하기 그지없습니다.
이번 시즌은 만남이 잦은 덤불해오라기. 모두 유조.
검은가슴물떼새 유조. 맹금류가 늘어나면서 불안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작은 소라를 먹고 있었습니다.
큰꼬리도요와 큰부리도요. 둘 다 유조입니다.
저녁이 되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큰기러기 유조.
등 쪽에서.
이번 시즌 첫 흰눈썹할미새. 유조깃에서 1회 겨울깃으로 이행 중.
이시가키섬에서는 드문 고방오리. 이클립스에서 번식깃으로 환우 중.
이쪽도 검은배제비갈매기 유조. 아직 남아 있는 검은배제비갈매기는 대부분 유조입니다.
검은배제비갈매기 유조.
꺅도요 유조.
민물도요는 여러 곳에서 십수 마리 확인.
긴발톱도요 유조깃 후기.
장다리물떼새 유조깃에서 1회 겨울깃으로.
청다리도요 1회 겨울깃.
큰꼬리도요 1회 겨울깃.
이번 시즌 첫 아메리카홍머리오리.
민물도요 8마리 무리에 섞여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첫 긴부리도요. 1회 겨울깃이었습니다.
며칠 전 개체보다는 경계심이 약한 큰뒷부리도요 1회 겨울깃.
역광에 수풀 속이라는 나쁜 조건이지만, 울음소리로 북방개개비.
여러 곳에 여러 마리가 날아왔습니다.
검은딱새도 이번 시즌 처음.
매년 무리 지어 들어오는 논에서 몇 마리를 확인.
울음소리가 들려서 찾아보니 이번 시즌 첫 고방오리북방촉새를 확인.
멧비둘기가 가로질러 날아갔다. 둥지 재료를 나르고 있는 개체도 있습니다.
등 쪽에서.
위와 동일 개체. 1회 겨울깃.
다른 개체의 적갈색때까치. 왕잠자리를 잡았습니다.
또다시 급강하.
발로 누르려는 건지, 부리로 가려는 건지 잘 보이지 않아서….
눈앞에서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먹이는 갈색빛 메뚜기.
먹이를 향해 급강하.
위와 동일 개체를 등 쪽에서.
경계심이 약한 적갈색때까치 1회 겨울깃.
위와 동일 개체. 발가락 가락지 부착. 박각시나방 유충을 물고 있습니다.
관수리 성조.
비둘기새매 어린새. 제비에게 모빙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쪽도 꺅도요 어린새.
꺅도요 어린새. 검은빛이 돌아 멋진 개체였습니다.
발구지 성조.
기온이 높고 대기가 일렁여 흐릿하네요. ^^;
며칠 전부터 체류 중인 뒤집은부리장다리물떼새. 채이나 물목욕 등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새호리기 어린새.
새호리기 암컷 성조.
새호리기 어린새.
새호리기 암컷 성조.
새호리기 수컷 성조. 시가지 상공에서도 많은 새호리기가 날고 있었습니다.
세력권에 침입해 온 다른 개체를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
암색형 새호리기는 엄청나게 멀리 있는 파초에 앉아 있었습니다.
30마리 중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6마리인데, 전부 어린새였습니다. 어린새는 어린새끼리 무리를 지어 이동해 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꺅도요의 깃털은 다양한 변이가 있어 재미있습니다.
이쪽도 어린새. 가을의 꺅도요는 어린새뿐이네요.
이쪽도 환우 중. 밝은 갈색이 개성적이었습니다.
제1회 겨울깃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꺅도요 유조. 지쳐 있는지 크게 하품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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