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초지에서 크레스티드 서펜트 이글과 동방물떼새
목초 베기가 시작되자 크레스티드 서펜트 이글과 동방물떼새가 모여들었습니다. 동방물떼새는 최종적으로 20마리를 넘었습니다.
이번 시즌 5번째 크레스티드 서펜트 이글 어린새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목초 베는 도중에 먹잇감이 나오면 돌진하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다 먹고 나면 원래 가지로 돌아갑니다.
쥐를 잡았습니다. 긴 꼬리를 통째로 삼켰습니다.
이번 시즌 다섯 번째 크레스티드 서펀트이글 어린새.
큰 메뚜기를 잡은 오리엔탈 프랙티콜 겨울깃.
큰 메뚜기도 통째로 삼켰습니다.
이쪽은 여름깃의 분위기가 조금 남아 있는 오리엔탈 프랙티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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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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