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새 포트레이트 2012년 12월 13일 사람한테 길든 거 아니야? 싶을 정도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 볏뱀수리 표정 하나는 끝내주는군. 볏뱀수리 개울에서 게를 찾는다. 볏뱀수리 게를 잡았다!! 이렇게 가까이서 게 잡는 걸 처음 봤는데, 굴 밖으로 살짝 얼굴을 내민 게에게 사각지대에서 날아들어 굴 속에 발을 쑤셔 넣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 순막을 감고 있다.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EF600mm F4L IS USM / EF70-200mm F2.8L IS USM / EXTENDER EF1.4×III / 볏뱀수리 관련 글 루디 킹피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논병아리왜가리 (동영상 있음)(2021년 9월 2일) 볏독수리 날의 기록(2013년 12월 8일) 오키나와 본섬 산카쿠이케 탐조(2016년 1월 31일) カンムリワシ幼鳥2羽・成鳥1羽(2012년 10월 28일) カンムリワシ幼鳥(2012년 12월 2일) アオバズク営巣(2014년 6월 22일) 세ッカ 육추의 수난(후일 전멸)(2016년 5월 12일) 오늘도 볏독수리(2013년 11월 7일) ズグロミゾゴイの幼鳥(2013년 8월 16일) チョウゲンボウのハンティング(2012년 3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