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 전부터 머물고 있는 중국해오라기
중국해오라기가 머문 지 5일째. 이 논이 마음에 든 모양인지, 쇠백로, 황로와 함께 빗속에서 벌레를 잡고 있었다.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도 많이 관찰됐다. 빗속에 흠뻑 젖은 채 먹이를 찾고 있었다.
검은왜가리 겨울깃. 비바람이 강해서인지 경계심이 느슨해져 있었다.
먹이를 노리는 검은왜가리.
흠뻑 젖은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성조.
이쪽은 뭔가 작은 먹이를 잡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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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