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입니다.
주로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섬의 야생 조류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올 시즌 9번째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 새

8월 하순에 올 시즌 첫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어린 새가 나온 뒤 약 1개월 만에 9번째 어린 새가 확인됐습니다.

제가 직접 본 것은 이번 개체로 2마리째. 정보는 받지만 보러 갈 시간이 없거나 타이밍이 맞지 않거나….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은 이제 겨울에 걸쳐 성조, 어린 새 모두 만날 기회가 늘어납니다.

볏뱀수리

며칠 전부터 같은 지역에 머물고 있는 크레스티드 서펀트 이글 유조. 먹이를 잡지 못하고 있는 건지 상태가 좋지 않아 보여 주의가 필요한 개체입니다.

섬때까치

긴꼬리때까치는 농경지 곳곳에 있습니다.

카테고리: 野鳥
이 태그가 붙은 글: EF600mm F4L IS II USM / EXTENDER EF2×III / 볏뱀수리 / 섬때까치